KT-GSMA, MWC26서 공동백서 발간…'AI네이티브 네트워크' 알린다 작성일 0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RRl5x2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fee1611205fc6db27b76bae58ee9ea6070da817378e6cbf73172396b930f4" dmcf-pid="VAeeS1MV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GSMA 공동백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timesi/20260227091126632hxva.jpg" data-org-width="491" dmcf-mid="9AeeS1MV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timesi/20260227091126632hx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GSMA 공동백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aa91e2c11e35b0e66819b60256cfbc473feb6c71f21eac39c58bc7a261c64" dmcf-pid="fcddvtRfwn" dmcf-ptype="general">KT가 세계이동통신협회(GSMA)와 'MWC26'에서 5G 지능형 패킷 코어 백서를 공동 발간한다.</p> <p contents-hash="d9a1ecc883d57d8218cd40a4e1f00efc26823fb79e2f1f88804eba9971b801db" dmcf-pid="4kJJTFe4Di" dmcf-ptype="general">'5G 지능형 패킷 코어'는 기존 통신기술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KT는 이를 통해 'AI-네이티브 네트워크'를 소개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a7d41298ff1bcb75aa38d71c6b5ef91d65cdf78ea8ae8be96d1979d4f16649a" dmcf-pid="8Eiiy3d8sJ" dmcf-ptype="general">AI-네이티브 네트워크는 AI가 보조수단이 아닌 핵심 기능을 맡아 네트워크 상태를 판단하고 최적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통신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2a6965db3576dbc5a73f4805baf04b8a8c4b8cdbe33a151cef6961415bd33480" dmcf-pid="6XCCBQOcDd"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는 네트워크와 AI를 구조적으로 결합한 AI-RAN과 AI-Core가 핵심 축이다. KT는 AI-네이티브 네트워크를 통해 차세대 통신 인프라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6G 시대까지 확장 가능한 지능형 네트워크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b23201e3c987b5652546d35ff450ba5658e461f6b146f3a93cceb569cb96bc" dmcf-pid="PZhhbxIkEe" dmcf-ptype="general">AI-RAN은 통신 트래픽 처리와 AI 작업 과정을 단일 인프라에서 통합 운영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기존 통신망에서는 네트워크 장비, 서버, AI 연산 장비가 개별적으로 운영되었으나, AI-RAN 기반 구조에서는 GPU와 CPU 등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풀 형태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252a57b319df415e0fff054ef388cf70d89740ff291460c8dab50b614b46bc" dmcf-pid="Q5llKMCEIR"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서비스 요구와 트래픽 상황에 따라 자원을 유연하게 배분하고 네트워크 최적화와 학습 등을 포함한 AI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KT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무선망 전반의 자원 활용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2fe89f8982a740c2797e3c2a5f7b7117333bd3ba2f12eb5c5fd53f296e0d92c" dmcf-pid="x1SS9RhDwM" dmcf-ptype="general">또 다른 축인 AI-Core는 코어 네트워크 전반에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과 운영 자동화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KT는 통화 품질 이슈에 대한 AI 기반 원인 분석, 네트워크 점검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자동화 등을 통해 장애 대응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55480f22ab668fc34c4b993dc4be75c24b6cdca3ab9132385fb9f4fe9901b07" dmcf-pid="yL66sY4qrx" dmcf-ptype="general">현재 KT는 GSMA에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5G 지능형 패킷 코어' 백서 발간 활동처럼 다양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과 사업 논의와 기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9c76dc6af825db889d92ce55035ce8d438d06946aca2d6b8f3af7e5cc430169" dmcf-pid="WoPPOG8BDQ" dmcf-ptype="general">또 GSMA 주관으로 다음달 2일 개막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6도 참가해 다양한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5G 지능형 패킷 코어' 백서는 MWC26 기간 중 GSMA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17f7ef0f475c541288991cfac34f2c36791d54c4e3b00640a1b609f4092dbd" dmcf-pid="YgQQIH6bmP" dmcf-ptype="general">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은 “AI-RAN과 AI-Core를 중심으로 한 AI-Native 네트워크는 기존 통신망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네트워크와 AI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세대 인프라를 통해 6G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41bed293f6ae360cd0f71b1c47bbb318306edaf951a9fadcc74f7d40d29cd3" dmcf-pid="GaxxCXPKI6"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석 쿠팡 "작년 4분기 어려웠던 시기...미래에 집중" 02-27 다음 김재원 앨리스그룹 대표, 코스포 5대 의장 취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