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앨리스그룹 대표, 코스포 5대 의장 취임 작성일 0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5G1BNd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38c67643db32564ddda3582865086b3bcf1ccb0a374462b7db152cdf3b0bb" dmcf-pid="BD1HtbjJ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원(왼쪽) 앨리스그룹 대표가 26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5대 신임의장에 선출돼 한상우 위즈돔 대표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코리아스타트업포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eouleconomy/20260227091425569szgl.jpg" data-org-width="620" dmcf-mid="zuJMiEFY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eouleconomy/20260227091425569sz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원(왼쪽) 앨리스그룹 대표가 26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제5대 신임의장에 선출돼 한상우 위즈돔 대표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코리아스타트업포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0e20e29033947b529852fdfbd7fc99e526e10a5e3d33c127b71f3f2201e27" dmcf-pid="bwtXFKAiWD" dmcf-ptype="general"><br>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2026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를 제5대 신임의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의원총회에는 4대 의장인 한상우 위즈돔 대표와 부의장단을 비롯한 이사사·대의원사·정회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7134e787a99e89d879668138e66866bab5f4c7b19bd2ad8f5ae554006fad8f6" dmcf-pid="KrFZ39cnCE" dmcf-ptype="general">대의원총회 구성원은 1월 개최된 1차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오른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를 5대 의장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 신임 의장은 인공지능(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산업별 솔루션 및 교육을 통합 제공하는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의 대표다. 김 신임 의장은 “국가 예산 730조 시대를 맞아 코스포는 국가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정책 파트너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출범 10주년을 맞는 2026년을 기점으로 AI 기술 쿼터제 도입 등 신산업 분야 규제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강화해 지난 10년의 씨앗이 스타트업 생태계의 풍성한 열매로 결실을 맺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16d8461d6b036f0cf5b63ce1b3fef08eeca3683cd588190019b19d743c1f17" dmcf-pid="9m3502kLhk" dmcf-ptype="general">코스포는 회원 산업분야 25개 중 신산업 분야를 확대하고 대표기업을 발굴했다. 총 회원사는 2600여 개사다. 그중 혁신·성장·기술기반 투자유치 이력을 보유한 회원사는 약 1400개사다. 기존 원격의료·리걸테크에 이어 AI·마이스테크·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산업협의회를 신설했다. 또 국회 ‘유니콘팜’ 정책 간담회 정례화와 스타트업 투자 연계 IR 프로그램 ‘더 피치’(The PITCH) 론칭을 통해 코스포만의 대표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하며 회원사의 실질적 성장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65123f36fe14afd7241ae6a03022f97bc04ea7d27b3abf9c7bdbf3bce0c3a9c2" dmcf-pid="2s01pVEoyc" dmcf-ptype="general">올해 코스포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한국 스타트업의 다음 10년을 설계하는 ‘문제해결형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회원사의 AX 지원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스타트업 정책 의제 활성화를 통해 규제 혁신과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컴업(COMEUP) 2026’의 고도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창업가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는다. 10주년 캠페인으로 창업가 정신을 대중화하고 스타트업을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브랜드로 재정의하며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a45d443e868e1c768ecdd005e551579001d7f7ada2fcccd7ad29883cba925c6" dmcf-pid="VtQ4xaHlSA" dmcf-ptype="general">한편 코스포는 ‘2025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 따르면 코스포 회원사의 지난해 연매출 규모는 총 18조 9318억 원, 누적 투자 유치 규모는 28조 5978억 원으로 집계됐다. 고용 규모는 5만 2695명이다. 투자단계별로는 905개사 기준 시드부터 프리B 투자를 받은 초기 기업이 527개로 가장 높은 비중인 58.2%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fFx8MNXSCj"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GSMA, MWC26서 공동백서 발간…'AI네이티브 네트워크' 알린다 02-27 다음 럭비 ‘저변’ 확대·학교체육 기반 ‘강화’가 목표…대한태그럭비협회 출범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