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前 아내의 외도+성매매 주장에 “정신차리길”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bnxaHl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5869cd8aa283473a39b92f16b4820a29b1f702f547b4a90ccb12c1b0af48a" dmcf-pid="fuKLMNXS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090550094sxrk.png" data-org-width="700" dmcf-mid="2XfNJkt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090550094sxr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동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7f070091875f13aabd4ac2d8650175e6f4dde20968c8cfdef8f3923b6efc54" dmcf-pid="479oRjZv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 폭로전에 피로감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421e042f8a5052ec2b1a36123b5f6856dd5e0d62f0c1f7499baaaffa2d5c0cf3" dmcf-pid="8z2geA5TyW"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처음부터 SNS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거니”라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5790420f3f53091e35e21a1c1ce85bd5d4739b61d9c184a2b0fb42b45786226a" dmcf-pid="6qVadc1ySy"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자신의 SNS에 동호가 결혼 당시 외도를 저질렀으며, 이혼 후엔 양육비를 미지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추가 폭로를 통해 동호가 전 동료들과 함께 성매매했다는 의혹까지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3adb180d74340ab6870789b656a293ecedcb7ba24724734ba379c5435097f4e" dmcf-pid="PBfNJktWyT"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호는 “큰 착각을 하는 거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라며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너가 앞장서서 공론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e37dea0220aac71324e0c9770dcad0c4eeb4c2ae5c4205e1d9aef343d0da444" dmcf-pid="Qb4jiEFYTv"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며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903d44d36e6340840f0bb9d5855318520aa26109852eb75564469fb8115682fe" dmcf-pid="xjwZTFe4WS" dmcf-ptype="general">동호는 지난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2013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5년 A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소속사 "지난해 근무 경험 있어" 02-27 다음 ‘수억 횡령’ 전 매니저 선처한 성시경 “새 매니저 덕 日 방송 진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