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할머니 애창곡"…'보고싶은 얼굴'로 먹먹한 감동 [TV스포] 작성일 02-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PxgmUZ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fbcb4802cadc1c729e71cec666b7dbbe3d6b3fb1d51a40781c384d0f16ba6" dmcf-pid="ZxQMasu5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today/20260227084449849cfys.jpg" data-org-width="600" dmcf-mid="H8AkhZQ9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today/20260227084449849cf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eb1985fa93da5beedb35c45434a3f70f9ae47ae1d5a6371794cb1317606d0b" dmcf-pid="5MxRNO71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다.</p> <p contents-hash="b7550e5a1420758e4dbbd26c284eec935537e0722cbea19c76815249ddc1fbf3" dmcf-pid="1RMejIzth9"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가 진선 대결을 펼친다. 주특기를 앞세운 김용빈과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 손빈아의 대치에 트로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84822bfbc94f8a7059ff14046dbb4b03901e106cc441f9c10fbc3e0c4a10fc8" dmcf-pid="tUpufJvmTK" dmcf-ptype="general">먼저 김용빈은 "할머니가 이 곡을 자주 부르셨다"며 현미의 '보고싶은 얼굴'을 선곡한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레 귀에 스며든 멜로디를 꺼내 든 그는 한층 짙어진 감정으로 노래를 풀어내며 현장을 묵직한 여운으로 채운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짠한 마음이 들었다", "할머니가 떠올랐다"는 동료들의 반응이 이어졌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497530a21b7cdcad14c49372d95c8c5831beb47bd8b6f60ca39d693ca76dc517" dmcf-pid="FuU74iTsCb"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손빈아는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을 선택해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다. 사랑에 빠진 찰나의 설렘을 담은 이 곡에서 손빈아는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대신 소년미를 앞세운다. 그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밝은 노래도 잘 어울린다", "설레는 감성이 느껴진다"는 호평이 쏟아졌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198a1be3fb03297dacc1dcc930e70ed87ef0be7d6b130c206da7cf2760d3e7fd" dmcf-pid="37uz8nyOyB" dmcf-ptype="general">그리움을 눌러 담은 김용빈과 첫 만남의 떨림을 표현한 손빈아. 같은 무대 위에서 전혀 다른 정서를 펼쳐낸 두 사람의 진선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0z7q6LWIh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년 한옥의 반전… 집주인 정체 용산-잠실 아파트 분양받은 전문가(구해줘 홈즈) 02-27 다음 김성규, 단독 콘서트 'LV4' 전회 전석 매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