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생일날 '레이저 테러' 분노…"지금 뭐 하는 거냐"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UVS1MV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6e21660188b88761f2251f9d95375bde20e4e7a088039ceeead5e993a521a" dmcf-pid="PiufvtRf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083236868bd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8vnEKMCE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083236868bd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29f801439aefa41345458b55c925038f8e73b47c55f88de2357b2f06eddf7f" dmcf-pid="Qn74TFe4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해원이 해외 일정 중 충격적인 레이저 테러를 당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5321e91f22710ef914c0e96841cbadd98c5d75f2f4763fc7619ae7be21963f1" dmcf-pid="xLz8y3d8XR" dmcf-ptype="general">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의 한 숙소에서 생일을 맞아 팬들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strong>훈훈한 소통이 이어지던 도중, 창밖에서 시작된 초록색 레이저 빛이 해원의 얼굴 주변을 집요하게 비추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위협에 해원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창밖을 살폈고, 계속해서 눈 주위를 따라다니는 빛에 입술을 깨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strong>해당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었으며, 누리꾼들은 "시력 손상 위험이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며 가해자를 향한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5bce9e91726255efab4c5485b696c3d5c485a1208b48d5cc228fe4f0a33eaae" dmcf-pid="y1ElxaHl1M" dmcf-ptype="general">평소 '밈 천재'라 불리며 예능에서 독보적인 끼를 발산해 온 해원이기에 이번 사건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해원은 지난해 11월 채널 '살롱드립' 등에 출연해 '외모 췍(체크)' 밈 탄생 비화와 예능 '차쥐뿔'에서의 '방귀 자백' 에피소드를 당당하게 밝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생리현상은 순리"라고 말할 만큼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내던 그였지만, 생일날 벌어진 도를 넘은 장난 앞에서는 굳어진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09fb34976c47a176a64ae84f6b72b2dc8284a477a2d9c377190de0b3af1d83a0" dmcf-pid="WtDSMNXSYx" dmcf-ptype="general">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예정대로 활동을 이어간다. 엔믹스는 오늘(26일) 신곡 '틱틱(TICK TICK)'을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레이저 테러 사건이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에 가슴을 쓸어내리며, 소속사의 철저한 아티스트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b59647a623bec17a302b4eb4597effeefe0bbbf2fe5bcae59645034b4452a93" dmcf-pid="YFwvRjZv1Q"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유키스 동호, 전처와 폭로전 계속 02-27 다음 삼각로맨스 한지민 심장 박동 따라 시청자 심장도 같이 뛴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