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원지, 논란 3개월 만 복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가져"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행 유튜버 원지, 사무실 환경 논란 이후 3개월 만 근황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x71BNd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0a0fb7fc70ba41d62da7e625980b1aa24359f7c81f2f96049512b7523fd8e" dmcf-pid="P9MztbjJ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행 유튜버 원지가 3개월의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원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ooki/20260227082617605xqjw.jpg" data-org-width="640" dmcf-mid="8Kx71BNd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ooki/20260227082617605xq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행 유튜버 원지가 3개월의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원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d8215ceb71ec52699bf27d111e59b3101e8e6386daa548765d27a8faef24e7" dmcf-pid="QLDe4iTsnU" dmcf-ptype="general">여행 유튜버 원지가 3개월의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01d8a691b8406b0d0dbcf55291e19b2e5350341021bc4f306238d321899679" dmcf-pid="xowd8nyOip" dmcf-ptype="general">26일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원지는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뵙겠다"라면서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eaa75c047540b9279446d3c9bda49bcf6814d5a8dddf6ec53375c78efba57c98" dmcf-pid="ytBHl5x2M0" dmcf-ptype="general">원지는 지난해 11월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가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지적으로 여러 차례 사과해야 했다. 당시 지하 2층, 6평 규모의 창문이 없는 공간에서 3명이 함께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팬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다만 소속사 대표가 남편이라는 루머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44d87bc6fc412bc11f1ecd1e22207f7476af37736b044c764056bcbbe4685b9" dmcf-pid="WFbXS1MVd3" dmcf-ptype="general">논란 전 102만 명대에 달했던 구독자 수는 현재 95만 명대까지 하락하면서 원지에 대한 비판이 크게 일었다. 이에 원지는 "신중하지 못한 성격이기에 대표로서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많이 겸손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쓴소리와 응원 모두 감사드린다. 앞으로는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부리지 않고 잘 정리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Y3KZvtRfR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동생 효정, 폐경기 女보다 체지방률 ↑ 진단→단식원 입소 02-27 다음 [공식] 강호동 토크쇼 온다..'강호동네서점' 3월 6일 공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