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유키스 동호 전처, 카톡 공개 '충격'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aJX7oM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475043c76e77b408e77f6d87c896f741df13dbd9bcab4314ae38232156d73" dmcf-pid="ZTNiZzgR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 이혼 8년 만에 SNS를 통한 외도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처가 성매매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은 동호 유키스 활동 당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week/20260227082635044qorw.jpg" data-org-width="600" dmcf-mid="4mJQTFe4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week/20260227082635044q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 이혼 8년 만에 SNS를 통한 외도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전처가 성매매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은 동호 유키스 활동 당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8850fefa78650ead53b0931fc9f0b1c07f42feff5559a7b23d399ddcf12446" dmcf-pid="5yjn5qaeZi" dmcf-ptype="general"> 아이돌 유키스 출신 동호가 8년 전 이혼한 전처와 SNS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동호에 대한 성매매 의혹이 제기됐다. </div> <p contents-hash="3e651d3a7866664c15754ab25ecc86dae92b1632dc18190c222ca29ef776ef67" dmcf-pid="1WAL1BNdZJ"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동호 전 부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설을 제기했다. A씨는 자신이 임신했을 때 동호가 레이싱걸에게 몰래 메시지를 보냈다가 걸렸으며 한 여성은 동호가 애 아빠인 걸 알고도 외도를 저질렀다고 했다. A씨는 "술 먹다 통풍까지 걸렸다"며 동호의 잦은 음주 문제를 언급하는가 하면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 사줬다"는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9139c92ab15ba58040712bf61b806f4e86cb8d233dd81a98f7b3b5de6d28ed3" dmcf-pid="tYcotbjJ1d" dmcf-ptype="general">동호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며 "공론화가 이제는 두렵지 않다. 연예 활동 그만둔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다. 기사화돼도 상관없다"고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2272bc2d13410f03e140f96d7bedc5a3d6872ba6e74381f34b38ae6aba05c9f" dmcf-pid="FBWh4iTsG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5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하지만 혼인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이혼 8년 만에 시작된 진흙탕 폭로전은 이틀째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d6b6b2dc7bcef82170b666aedc133c0385d3db1adbe1cf85fb3ea3e1a161129" dmcf-pid="3bYl8nyOYR"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동호는 재차 입장문을 게재하고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 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A씨를)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eac5b74db7298ede6fa4e6da1d8bf244b0387c73d2ff3512b82948f0d9151ba8" dmcf-pid="0KGS6LWI1M" dmcf-ptype="general"> 이에 A씨 또한 같은 날 장문의 글을 통해 "다 허위 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거침없는 주장을 내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1dac865e0643e284a3783089b0fa197cfefeffc50c5aad57578ce6145404b" dmcf-pid="p9HvPoYC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 외도, 양육비 미지급 등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사진은 동호가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게시물과(왼쪽) 동호 전처가 공개한 메신저 내용.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전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week/20260227082636365kmvo.jpg" data-org-width="600" dmcf-mid="HA8KmWfz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week/20260227082636365km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와 외도, 양육비 미지급 등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사진은 동호가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게시물과(왼쪽) 동호 전처가 공개한 메신저 내용.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전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8aec0338e1bd18eaaf37e7c6dbef5a5d9dae2f94cce579019e51349b99280b" dmcf-pid="U2XTQgGhHQ" dmcf-ptype="general"> 이어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진술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거다"라며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14c1134b527082b320569d16261630f3982841aa6d0ddf9b566280875b7882a4" dmcf-pid="uVZyxaHlHP" dmcf-ptype="general">아울러 A씨는 동호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동호 얼굴로 프로필 사진을 한 인물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여줘야지"라고 발언하는 모습이다. A씨는 동호가 자기 아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겠다는 식의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7b55ea5f6b6bdc09563ecedf62f68217520762278489f2b8d87008f2625b4ef7" dmcf-pid="7f5WMNXS56"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해라.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건데 언제까지 참아줄 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냐.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술집 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f57ce3524fa27ce9f0686f9255906967739dc6ffc2bb26343cbaecbd026af2b" dmcf-pid="z41YRjZvY8" dmcf-ptype="general">현재 A씨가 작성한 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0889c5aafae8d813ff54c6ec5db640d814b8728c7f2cb9762cc84ce12d66b7e2" dmcf-pid="q8tGeA5TX4"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 틱톡 열심히 한 이유가..후원으로 '억대 수익' 버는 중?[스타이슈] 02-27 다음 역시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현장 3번 등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