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시즌2 제작 확정…선수단 공개 모집 시작 작성일 02-2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JvPoYC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f79181c4b3cbf48c7e55928ef55dd431f2a4dded536310c022f99cde03309" dmcf-pid="10qa39cn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A '야구여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082708308zhms.jpg" data-org-width="800" dmcf-mid="ZgT2OG8B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082708308zh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A '야구여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06396b48618523b9af4f26e9f60ce00b213c5f8c01d7b89a601c60d30fdf95" dmcf-pid="tpBN02kLG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야구여왕'이 시즌2 제작을 확정 짓고 선수단 공개 모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db1d609e6bdf8cbfbe44e0318a15d348a514b531f870a4132a4cfefa2e15e00" dmcf-pid="FUbjpVEo5V" dmcf-ptype="general">27일 채널A '야구여왕' 측은 "스포츠 레전드 15인이 뭉친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를 향한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abcc735e6384ae7e2a71ba9a8a90b34e3a7dc0db31a8676578c421d13b555a" dmcf-pid="3uKAUfDgG2" dmcf-ptype="general">'야구여왕'은 육상 김민지, 리듬체조 신수지, 핸드볼 김온아와 박하얀,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소프트볼 아야카, 복싱 최현미, 사격 박보람, 조정 이수연, 축구 주수진, 아이스하키 신소정, 배드민턴 장수영, 테니스 송아까지 총 15인의 스포츠 레전드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팀 블랙퀸즈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f6b13499340d6ee3a6f69daa7679a63264fc0777a8ae59d8137069d5ed0c973a" dmcf-pid="079cu4wa59" dmcf-ptype="general">블랙퀸즈는 4개월여의 훈련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주며 4승 3패의 전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투수 장수영, 타자 송아, '온타니' 김온아 등 여자 야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새로운 '에이스'를 발굴하며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박세리 단장,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의 섬세한 지도 아래 각 종목의 레전드들이 '원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8d3ffbb74861b7968d7278fca137e43785005a3de87493a355fcb536d34f00f" dmcf-pid="pz2k78rNZK" dmcf-ptype="general">이 같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야구여왕'은 시즌1 3회 연장에 이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새로운 시즌을 함께할 선수단 모집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d9d5fca706817ca4699eea90df54da0af3c73b7b8aff5cbf33b43759393476" dmcf-pid="UqVEz6mjtb" dmcf-ptype="general">"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선수를 찾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된 모집 영상에서는 야구를 잘 모르던 블랙퀸즈 15인의 첫 오디션 현장과 현재 야구선수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교차되며 전율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64d82a9da482f79ea7e346bf3fcf7e497313fb15d8e9098950f338f66e31ad6" dmcf-pid="uBfDqPsAtB" dmcf-ptype="general">시즌2 모집 공고에 따르면,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무관하게 선수단에 지원 가능하다. 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등 전 포지션의 캐스팅이 예고된 가운데, 시즌2에서 제2의 김온아, 송아, 장수영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78b42c540b74a46026c1000a7c2f1cd4f433a39dacb2d6d608c247ea1c55aa3d" dmcf-pid="7b4wBQOctq"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퀸즈는 히로인즈와의 최종 8차전에서 3회 말까지 9:7로 끌려가며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 경기에서 승리를 다짐한 블랙퀸즈의 운명과 감동의 피날레는 3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zZ0JX7oMXz"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 뒤 돌아온 원지, 본업으로 활동재개…"내 마음을 전할 방법" [마데핫리뷰] 02-27 다음 전현무, '충격적 노안' 중3 사진 공개 "선생님도 말 못 놨을 듯" ('사당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