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QR로 공공 포인트 부정수급 막는다”… 아치서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급계약 체결 작성일 02-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활용, 추가 납품 확정<br>동적 QR·전자잉크 기술로 허위 인증·큐싱 원천 차단, 공공 보안 인프라 확산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pKqPsA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9255c37adc9e3f28ed0a8e30c98412fda32b8c6b6ff48bcc5b0bddb4e8a1f" dmcf-pid="KDU9BQOc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아치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dt/20260227080144808cpbf.jpg" data-org-width="640" dmcf-mid="BZRgnD3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dt/20260227080144808cp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아치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d9ecf6537d2aeea79bd4bbc0282b0895bf3dfa73c4c118c3f815d62d4e3f43" dmcf-pid="9wu2bxIkhK" dmcf-ptype="general"><br> 보안QR 솔루션 기업 아치서울(대표 최유미, 박세환)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공공 체육 포인트 인증 인프라를 확대한다.</p> <p contents-hash="19dca8a6c67b818b21051835458f2fcde4312b7c60fbbb44b843663be60c7a46" dmcf-pid="2gZU39cnTb" dmcf-ptype="general">아치서울은 2026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통해 보안QR 솔루션 추가 납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발주는 체육 포인트 부정수급 방지를 목적으로, 지난 9월 1차 납품 이후 6개월 만에 이루어진 후속 계약이다.</p> <p contents-hash="15803306c3ce454e21119ef932f464d2f9ca09367f55669ff26029eec505003c" dmcf-pid="Va5u02kLTB" dmcf-ptype="general">앞서 아치서울의 동적(Dynamic) 보안QR 방식이 적용된 보안QR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 100’ 및 스포츠활동 인증 사업에 도입되어 체육활동 참여 인증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기존 종이 QR 및 단순 스캔 방식에서 발생하던 허위 인증·대리 인증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핵심 목적으로, 실제 활동 없이 포인트를 허위 적립하는 부정수급 사례를 원천적으로 막는다는 점에서 도입 효과가 높게 평가됐다.</p> <p contents-hash="5f5bf1ad6ce4b7bc7629e1554c56a1d6e89394622061d3e7007a6ba6760cc8da" dmcf-pid="fN17pVEoWq" dmcf-ptype="general">최근 큐싱(QR 피싱) 사기 및 NFC 기반 금융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공공 영역에서도 QR 인증 체계의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고정형 QR 코드 위에 가짜 QR을 덧씌워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사례나, NFC 태그를 악용한 부정 결제 사건이 발생하며 인프라의 취약성이 지적돼 왔다.</p> <p contents-hash="ffab6d5ec50652c7b6cee887fd3c86883a8a8b30b3bbc128486a77f383170053" dmcf-pid="4jtzUfDghz" dmcf-ptype="general">아치서울의 보안QR은 QR 코드가 주기적으로 자동 변경되며, 서버 검증 기반 구조를 통해 동일 코드의 반복 사용이나 비인가 접근을 차단함으로써 공공 포인트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방지한다.</p> <p contents-hash="c872a79c259fc3b47a6fb24e41c70adbaf104d93a8440a26dbbae4e269f7a8b5" dmcf-pid="8AFqu4wah7" dmcf-ptype="general">이번 추가 공급은 2026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활용한 공공 확산 사례로, 기술 혁신성과 현장 검증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체육활동 인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포인트 중복 적립, 대리 인증 등의 리스크를 최소화함으로써 공공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d7e996203c3266f5bddf31d535c695dda9ab5c986c47734b6677cf240d2d594" dmcf-pid="6c3B78rNCu" dmcf-ptype="general">아치서울은 이미 서울시 다국어 메뉴판 보급 사업 등 다양한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보안QR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확장성을 입증해 왔다. 이번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시작으로 시설 출입 관리, 프로그램 신청 인증, 공공 포인트 적립·정산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보안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7623d62a693d75bef408dad1ca1f40e6e8e472d8d986c5f0ae58f6a030f0415" dmcf-pid="Pk0bz6mjhU" dmcf-ptype="general">아치서울 관계자는 “공공 포인트 제도는 국민 편익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지만, 인증 체계가 취약할 경우 부정수급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며 “보안QR은 단순한 인증 수단이 아니라 공공 디지털 신뢰 인프라로서 기능한다. 앞으로도 조달청 혁신제품 제도를 기반으로 공공 분야 디지털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20d11c31c457eb331bdc87042dae14c35d8dd5cf013dff84d0a054cc7e8455" dmcf-pid="QEpKqPsAvp"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 먼저 찍을걸"…한 입 꿀꺽 케이크, 갤럭시로 찍으니 먹기 전으로 '뿅' 02-27 다음 '오빠 나 달라진 거 없어?' 갤럭시S26, 같은 듯 다른 매력은 무엇?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