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함께 성매매한 멤버들 공개할 것"…동호 "피해자 코스프레, 정신차려" 작성일 02-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방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Sy9RhD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2e74b1748e63165e85bd253e7cb46e5b0f46babaf716f3ab1cdfcb692ae38" dmcf-pid="U8vW2elw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동호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075703414eesg.jpg" data-org-width="560" dmcf-mid="0tDm02kL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075703414ee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동호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80a3dc131170d605b0851284b36898dca6074a79f31fc70cf7bd74b8cf771" dmcf-pid="u6TYVdSrH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아내 A 씨의 추가 폭로에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며 응수했다.</p> <p contents-hash="5c8a0ca230dcd81860d976c5cadc07db3b8cfcc9cd2fab9a3848f831de9b124b" dmcf-pid="7PyGfJvmZc"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인스타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 그런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니"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썼다.</p> <p contents-hash="ce66ab8bb2562b017236d2ed7c9c612d4a2a88f4a15696923cfcc925dd94b149" dmcf-pid="zQWH4iTsZA" dmcf-ptype="general">이어진 글에서 동호는 "큰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네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잖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2511a7e7a6acfaae7f039fa71196696c67b16d994b27c73ebcce8317d65349" dmcf-pid="qxYX8nyO1j" dmcf-ptype="general">더불어 동호는 "그러면서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며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것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f62b499fb28b6af46b6ffbdef65f038a6057a5d50b984fd85fcda5bd68cc1f" dmcf-pid="BZLaYpiPtN"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으며,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77e8ab36bf9ce98d5f082e7f8311a65076425d0b95239137e0b2f0f938f7e55" dmcf-pid="b5oNGUnQHa"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는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기자님들 퍼가 주세요"라며 "더 이상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 지도 10년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니깐 기사가 나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고 대응했다.</p> <p contents-hash="2fc5d318db3eb94481a0bf955753ed0074a67eeb3d86b97c20d2191f17792e86" dmcf-pid="K1gjHuLxHg" dmcf-ptype="general">이후 A 씨는 "모두 허위 사실이라고 하니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달라"며 "동호와 함께 성매매 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A 씨는 이와 함께 '동블비'라고 저장된 인물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SNS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동호가 아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겠다는 말을 했다는 주장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27db9c82ccfb085da9cd91da202b03e78753e0c35fa4c6e7fc3526f5e3b814" dmcf-pid="9taAX7oMto"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팀을 탈퇴했고,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약 3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2FNcZzgR1L"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하루도 안 내려온 280일 02-27 다음 삼관마 시리즈 향한 전초전…제19회 경남신문배, 삼일절 3월1일 열린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