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경기 '바쁘다 바빠'…두 종목 결승행 작성일 02-27 31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br> <br> 어제 하루 3종목에 출전해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신유빈 선수, 먼저 일본 나가사키와 호흡을 맞춰 여자복식 준결승전에 나섰는데요.<br> <br> 허를 찌르는 백핸드 샷을 앞세워 3대 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그리고 1시간 반 뒤 다시 경기장에 나와, '황금 콤비' 임종훈과 함께 혼합복식 준결승전에 출전했습니다.<br> <br> 연이은 경기 탓인지 처음에는 살짝 흔들리며 세트스코어 2대 1로 밀렸는데요. 벼랑 끝에서 다시 경쾌한 드라이브가 살아났고, 임종훈과 침착하게 작전을 주고받으면서, 결국,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스매시 대회에서 두 종목 결승 진출을 확정한 신유빈은, 여자 단식 16강전에선 세계 2위 중국의 왕만위에 아쉽게 졌습니다.<br> <br> 첫 세트를 따내고 듀스 접전까지 펼치며 선전했지만 내리 세 세트를 내줘 역전패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S26 사면 AI에이전트 따라온다…택시호출·음식배달 한방에 끝 02-27 다음 UFC 역사상 첫 타이틀전! 아시아 파이터 맞대결→조슈아 반 vs 다이라 다츠로 '플라이급 챔피언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