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에 유튜버 복귀..'100만 구독' 회복할까 [핫피플]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MRwT2u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45b3ff4f9071e6019b6a23382db2c67ede5fb2a513909eaea5f324fa812de" dmcf-pid="6OjAy3d8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71235263yhum.png" data-org-width="530" dmcf-mid="4ZlSUfDg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71235263yhu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63a900f4ba4324063194ee17d100aca8ed374cd1a0904a26223e84ebcbe554" dmcf-pid="PIAcW0J6h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6평 지하 사무실’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활동 재개를 알렸다. 잇단 사과에도 구독자 이탈이 이어졌던 만큼, 이번 복귀가 채널 신뢰 회복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0253d1b9b14901d37c9ec43bd0efced39e40b8d93f9d73544a6428b2a63fdeb" dmcf-pid="QCckYpiPhy" dmcf-ptype="general">원지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를 통해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를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7f0c2aa673d28f2b97fec3e0b543d5aca9c47dc2005a979b3eb11e30dbf08478" dmcf-pid="xhkEGUnQS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그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며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별도의 논란 언급보다는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af85d3fb15c3c145b2d26fb59cdc7657ef91e4cbc21f91e43a45dc70fec01e18" dmcf-pid="y47zeA5Tyv" dmcf-ptype="general">앞서 원지는 지하 2층, 창문 없는 약 6평 규모의 사무실에 직원 3명이 근무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았던 상황. 평소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발언과 상충된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영상 비공개와 함께 세 차례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논란 전 102만 명을 넘겼던 구독자 수는 이후 98만 명 안팎까지 감소하며 체감 타격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e910cfe27267be152958b892e1eec8556387f09b79190839dfa317187e53ac0" dmcf-pid="W8zqdc1yyS"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채널 신뢰도 하락을 보여주는 지표도 포착됐다. 업계에서는 초기 대응 과정에서의 메시지 혼선이 장기적인 여론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인 만큼, 책임과 기준이 더 엄격하게 적용됐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fec54436f368149beb14d17685713394460efbfd458a05c033b6d3bd49c97515" dmcf-pid="Y6qBJktWTl" dmcf-ptype="general">다만 원지가 복귀 콘텐츠로 선택한 ‘여행’ 본연의 포맷이 기존 강점이었던 점은 긍정 요소로 꼽힌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EBS ‘취미는 과학 여행’ 등 방송 활동과 맞물려 콘텐츠 노출이 이어질 경우 구독자 반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163c2038e361c553c64712606ccc727243d4f52dfcae00a38857ed67214cb5e" dmcf-pid="GPBbiEFYyh" dmcf-ptype="general">결국 관건은 시간과 콘텐츠다. 해명보다 꾸준한 행보와 작업 환경 개선에 대한 실제 변화가 확인될 때 신뢰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논란 이후 첫 행보에 나선 원지가 감소한 구독자 수를 다시 끌어올리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HVUuMNXSlC"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f2f0014a0ed6063404d70ca7ced938295bd78dc88053bdb09e8b7eebedfd0c2" dmcf-pid="Xfu7RjZvlI"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00억' 흥행작, 8개월 만에 속편 공개…역대 최고라는 찬사 쏟아진 '좀비 영화' 02-27 다음 1위 BTS, 2위 임영웅, 3위 유해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