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적’ 이승우 “조승우 보며 입시 준비, 올라운더 배우되고 싶어”[EN:인터뷰③]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DdESK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e5b93dd9d17a3ba0577ae2056630cb77011eb89af5846021fa12953ce0f1b" dmcf-pid="FlwJDv9U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프티원케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385qphi.jpg" data-org-width="1000" dmcf-mid="Z3RBMNXS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385qp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프티원케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600bf69083a100ccd0c26da9b342055de041a06839c9e3528cbd6d7eeb23a" dmcf-pid="3SriwT2u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584lp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riwT2u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584lp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d2eff9126db0ea6b0f943c8dc7cea7b653fd96d91789317fc49650a9640dc" dmcf-pid="0vmnryV7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797vyla.jpg" data-org-width="1000" dmcf-mid="18th1BNd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70217797vy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TsLmWfz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59cb9ec973a9c5ec93e3b740df04ed582d05d720b86fa3e27af2c3aa52c428f" dmcf-pid="UyOosY4qle"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우가 형사 역할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b31241d04b565de2f315678598b885c53f71eaeba45667452264d56771a88b1" dmcf-pid="uWIgOG8BCR"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2월 26일 서울 강남구 뉴스엔 사옥에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b2e8cbad0093393c46f5c031bc53dab45670462b0c7714cdfe251030d671f9f" dmcf-pid="7YCaIH6bT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로,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은애하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백성까지 지켜내는 서사를 아름답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6ad3585e7405d614172e39ec0266d1d3b8fe1b78c74c8eb37b90924ecbc4fc09" dmcf-pid="zJ6U8nyOWx" dmcf-ptype="general">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이열의 호위무사 대추 역을 맡아 문상민과의 브로맨스를 완성한 이승우는 극 중 욕심나는 캐릭터로 문태유가 연기한 강윤복 역할을 꼽았다. 이승우는 “종사관이 평민들 입장에서 보면 무섭고 엄한 계급의 사람이지 않나. 그걸 위트 있고 다가가기 쉽게 호감이 가는 인물로 그려낸 게 좋았다. 마지막 금녹(송지우 분)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처럼 애틋한 서사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과몰입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7f562422d98bd0320f8f68421139c5ed45d7af1268312a15bcc91e0405b56b" dmcf-pid="qiPu6LWICQ" dmcf-ptype="general">전작 ‘24시 헬스클럽’에 이어 ‘은애하는 도적님아’까지 피지컬이 부각된 캐릭터를 맡은 이승우는 평소에 자기관리도 게을리하지 않는 편이다. 이승우는 “물론 ‘24시 헬스클럽’ 때보다는 인간미가 생겼다(웃음). ‘24시 헬스클럽’에서 몸을 가장 크고, 예쁘게 만들어서 상의 탈의를 해야 했던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을 찍고 이틀 후에 ‘은애하는 도적님아’ 오디션을 봤고 합격했다. 이후에 촬영을 나갔는데 감독님이 몸이 살짝 작아진 것 같다고 하시더라. ‘다시 운동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7a0ab4d78f1a2f8a86f7d2d8aa0dedff3d1129dba9a0abae1f6b49f38314dba" dmcf-pid="BnQ7PoYCyP" dmcf-ptype="general">이어 “‘비질란테’ 때 감독님이 벌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때부터 운동을 더 본격적으로 했던 것 같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불편해지고 무거워지는 순간이 있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운동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99b851c1daecab84e8b1f4f00ec41a643e6da78efdfecc4ca5bfebb9f6e223" dmcf-pid="bLxzQgGhS6" dmcf-ptype="general">한 작품 속에서 형사들이 등장하는 장면을 보고 배우 꿈을 키웠다는 이승우는 공교롭게도 ‘킬잇’,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비질란테’, ‘강매강’, ‘페이스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형사 캐릭터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9060e5236dc44b9dca8ac6af7d931b6a457eec8cc1977277f9231a8eef6c687c" dmcf-pid="KoMqxaHlS8"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공교롭게도 그런 작품들이 들어왔다. 의경 생활한 경험 덕분에 좀 더 쉽게 연기해서 그 영향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게 아닐까”라며 “아직 내가 작품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형사 역할이 많이 들어와서 의아할 때가 있었다. 주로 막내 형사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전작의 신입 기자, 신입 PD를 포함해 사회 초년생 역할을 많이 맡았던 것 같다. 각 작품마다 다른 형사를 연기하는 것도 재밌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3e368d094cfbb2d7fc270c405134f4baa9693eabf4eb2b03e8ef44487de8205" dmcf-pid="9gRBMNXSh4"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드라마, 연극 등을 가리지 않고 많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를 꼽은 이승우는 “16회에 대추가 살짝 알콩달콩하게 보일만한 기류가 있었다. 아직은 오디션을 통해 선택받아야 하는 입장이지만, 늘 브로맨스 연기를 해오다 보니 간질간질한 결의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034d4975d42d46ee0afd9b5077db39237e0f5612e66a6668b887eed480d49f" dmcf-pid="2aebRjZvCf" dmcf-ptype="general">이승우는 앞서 여러 인터뷰와 콘텐츠에서 조승우를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승우는 “입시 준비할 때 선생님이 조승우 선배님의 스승님이셨다. 입시 때 연기와 뮤지컬 넘버로 노래도 준비해야 했다. 자연스럽게 본 게 선배님의 공연 영상이었고, 실제 선배님의 공연도 봤다. 자연스럽게 선배님이 내 마음속에 자리한 것 같다. 언젠가 선배님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1806342111317d7210f0721980f686ed730b75414d23d6dc7b7055c15eed938d" dmcf-pid="VNdKeA5TyV" dmcf-ptype="general">2018년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로 데뷔한 이승우는 ‘그 해 우리는’, ‘닥터로이어’, ‘비질란테’, ‘강매강’, ‘24시 헬스클럽’,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을 거치며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p> <p contents-hash="c113a327d917f9e4c69c7190b66a8ad30632807e4ced23213c212cca100db124" dmcf-pid="fjJ9dc1yh2" dmcf-ptype="general">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연기하는 것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다 보니 벌써 7년이 흘렀다는 이승우는 업계 불경기 속에서도 꾸준히 작품을 할 수 있는 상황에 감사를 전했다. 이승우는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할 뿐이다. 실제로 주변에도 오디션 기회가 많이 없는 친구가 있고, 오디션을 봐도 작품을 할 수 있는 것도 쉽지 않다. 운이 좋고,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작품을 꾸준히 할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e05a42e8b9a13a5a5069c162eaf63979247fcfd1f92e152bbe9d10c60e8ef56" dmcf-pid="4kLfnD3Gh9"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것도 이승우의 목표 중 하나다. 이승우는 “주위에서 양아치 역할 같은 건 안 어울릴 것 같다고 했는데 ‘강매강’ 때 잠입수사 장면에서 양아치처럼 꾸민 순간이 있었다. 악역을 찍기도 했고. 도장을 깨듯 역할을 할 때마다 ‘얘가 여기에도 어울리네?’라는 말을 듣고 싶다. 올라운더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ade2bfd5e982bf97e036aaaae97fa1b9b22fc04f7116ec326aea864356939a8" dmcf-pid="8Eo4Lw0HhK"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활발한 활동뿐 아니라 올해에는 그동안 안 해봤던 취미도 가질 예정이다. 이승우는 “늘 작품할 때마다 배워야 하는 새로운 것들이 있어서 고정적인 취미를 만들 생각을 못 했는데, 이번에는 수영이라든지 복싱이라든지, 배우면서 나와 뭐가 맞는지 찾아보려고 한다. 그게 무술일 수도, 스포츠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6Dg8orpXS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Pwa6gmUZv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산 전날까지 근무"…정지선, 임신 숨겼던 이유(옥문아)[텔리뷰] 02-27 다음 뤼튼, 이해민 의원-개발자 간담회 개최… “10억명 삶 바꾸는 AI”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