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이해민 의원-개발자 간담회 개최… “10억명 삶 바꾸는 AI”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NbRjZv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6c365ba19c7ed2d168ffc7347fd802b9946fb05cc41a7b1f2484f32979cd4" dmcf-pid="tqviwT2u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청년 개발자들에게 개발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뤼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eouleconomy/20260227070227427vhyg.jpg" data-org-width="620" dmcf-mid="5E6XqPsA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eouleconomy/20260227070227427vh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청년 개발자들에게 개발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뤼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72c7558912ef8db7c90e6c44bd13a7950e4c8c14a65adf62ddbb263acefe6" dmcf-pid="FBTnryV7h3"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서울 강남의 사무실을 방문해 AI 스타트업 청년 개발자, 프로덕트 매니저(PM)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 AI 에이전트와 캐릭터 채팅, 개발 자동화 도구,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제품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 중인 뤼튼의 20~30대 직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645cdf766b22349e3a22a1d390b71f35223d631d9c1871d83c7af5439202060" dmcf-pid="3byLmWfzTF"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급속한 기술 발전에도 변하지 않는 PM의 역할 △AI 기업 내 개발 과정 중 의사 결정 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 △IT 분야 종사자의 커리어 등에 대해 이 의원에게 질문했다. 이 의원은 “최고의 해답은 어떤 방향으로 서비스를 만들어야 이용자에게 최선의 혜택이 돌아갈지에서 찾았다”며 “하나의 서비스가 10억 명의 삶을 바꾸고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사실은 IT, 모바일, AI 서비스는 물론 입법과 정치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하나의 IT 서비스가 기획되고 만들어져 이용자들에게 제공되기까지의 긴 여정이, 하나의 법안이 마련되고 입법 과정을 거쳐 시행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그 과정에서 잊지 않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점은, 최종적으로 서비스 혹은 법안이 도달하는 이용자이자 국민”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4d6f55c06e6db622ce2de206c40dd1121d23ff96453f91806cf54491e57c5f3" dmcf-pid="0KWosY4qlt" dmcf-ptype="general">이 의원은 20년 가까이 구글에서 근무하며 구글맵, 구글 데스크톱 검색 전략 수립 및 버티컬 검색 기획 등 핵심 서비스를 담당한 IT 전문가 출신이다.</p> <p contents-hash="5ef37d41c33c39dea047f90ede063059997298ba53f3d34330a6b53fa2e49b9d" dmcf-pid="p9YgOG8BT1"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도적’ 이승우 “조승우 보며 입시 준비, 올라운더 배우되고 싶어”[EN:인터뷰③] 02-27 다음 김용빈, 트라우마 고백→작가에 작심발언…"너무들 하시네" ('금타는 금요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