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 한 유키스 멤버도 풀겠다”…핵폭탄 폭로전 '불똥' 작성일 0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0uX7oM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15e78c883ae5610cde1bb35ee56025281356777fa9b0280f668fd1799b5bd" dmcf-pid="Ksp7ZzgR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출신 동호./동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5727655zzrg.png" data-org-width="640" dmcf-mid="qTioQgGh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5727655zz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출신 동호./동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c7ef01360efe3103499a344c575eb1f39b9d0fa30e0794adb43af46d19d19" dmcf-pid="9OUz5qae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와 전처 A씨가 이혼 후 앙금을 넘어선 '막장 폭로전'을 이어가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e89f8fc9bfe7abc46823efeb5c6b297344a9adc1209ba5637c1c5b4084bfa84" dmcf-pid="2Iuq1BNdsd"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A씨가 최근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 양육비 미지급, 학대 의혹 등을 제기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48d548618e3bc776999a362afd3bb698b4682480d56cc97b8f44b282a803f810" dmcf-pid="VC7BtbjJOe"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가 26일 “외도·학대·양육비 미지급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형사고소하겠다”라고 칼을 빼 들자, A씨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즉각 재반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c58eb679833f22879348077db9374f9a2ef1b8662ce379e7be61f9d36cc36fb" dmcf-pid="fhzbFKAisR" dmcf-ptype="general">A씨는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이라며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유키스 멤버들까지 저격했다.</p> <p contents-hash="8cb9f2cce615ad0d3f404f94cfc825246202113c0e11899ac1b77f5da238251b" dmcf-pid="4lqK39cnsM" dmcf-ptype="general">나아가 “동호가 연예계 사람들을 뭐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지금 뭘로 돈을 버는지 다 까겠다”며 동호의 과거 인맥과 현재 사업 기반까지 겨냥한 '광역 저격'을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ec409bb25822808fa340e0bd82eabf0bf7d7a4e5e74249415c8cf9fd8f45c" dmcf-pid="8W2478rN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와 전처 A씨가 이혼 후 앙금을 넘어선 '막장 폭로전'을 이어가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동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5729040mmer.png" data-org-width="640" dmcf-mid="By3UHuLx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5729040mme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와 전처 A씨가 이혼 후 앙금을 넘어선 '막장 폭로전'을 이어가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동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4712bb83dbb3ee353e19d796de6ce7d4de2b0919078f8eac2628cb60ca885c" dmcf-pid="6YV8z6mjmQ" dmcf-ptype="general">특히 A씨가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본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인물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 등 저급한 발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3a205ec4aef5bbd97cab68a66f78443e7f50355a08019cda823b310c1fb41cb6" dmcf-pid="PGf6qPsAmP"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동호가 아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겠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하며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아빠 맞냐?”라고 맹비난했다.</p> <p contents-hash="9b24ef15131d705247175c72d14a94c279cf3213833720f9f4cc3b10ff80f50c" dmcf-pid="QH4PBQOcD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동호는 아들을 이용한 여론 몰이라 반박하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며 타협 없는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c1342c7885d4ea656c16cfc80336e1ed9d3858062e08bd417177095613f9b13" dmcf-pid="xX8QbxIkr8" dmcf-ptype="general">한편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5년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p> <p contents-hash="7fbe50fac1622a4f6e18b40b3443989f9d5eaad461d05d484a2df9c858fc608c" dmcf-pid="yJlTryV7I4"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일본에서 DJ 및 사업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폭로전으로 인해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게 됐다. 양측의 밑바닥까지 드러내는 이번 치킨게임이 연예계 전반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은 김용빈의 시간…트롯티어 4월호 커버 4종 장식 02-27 다음 갤럭시 S26, 옆사람 훔쳐보기 원천 차단에 외신 '들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