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옆사람 훔쳐보기 원천 차단에 외신 '들썩' 작성일 02-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NXy3d8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25a54f4ade67f27947be10552b7086ce859b0362c4f9c15494bacadcd1653a" dmcf-pid="qfjZW0J6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552796-pzfp7fF/20260227065148702tcdm.jpg" data-org-width="640" dmcf-mid="7xzgJktW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552796-pzfp7fF/20260227065148702tc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688692d8f281a2f2a1997b862e4ced8084495d9268e402d92d67e77c3227dc" dmcf-pid="B4A5YpiPy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갤럭시 언팩 2026’을 통해 보안 기능을 하드웨어 레벨에서 구현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자 외신들이 들썩이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5caf3ddaca9134e035a27f2a4fa5d5577455828c8002b3ab630d733acd2bf2ee" dmcf-pid="b8c1GUnQWB" dmcf-ptype="general">이번 언팩의 주인공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세계 최초의 내장형 보안 디스플레이인 ‘플렉스 매직 픽셀(Flex Magic Pixel)’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별도의 부착형 필름 없이 디스플레이 자체에서 빛의 직진성을 제어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가 보안 모드를 활성화하면 픽셀 구조가 좁은 시야각 모드로 전환되어, 정면에서는 선명하게 보이지만 측면 30도 이상의 각도에서는 화면 내용이 검게 처리되거나 왜곡되어 엿보기를 원천 차단한다.</p> <p contents-hash="e69fe058b518e3cb28bf92ffd93a0f3f7239b6fd85870540111624d180436dc9" dmcf-pid="K6ktHuLxSq" dmcf-ptype="general">월스트리트저널(WSJ)과 더 버지(The Verge) 역시 기존 프라이버시 필름이 가졌던 밝기 저하와 화질 왜곡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피시매거진(PCMag)은 현장 취재를 통해 “정면에서는 일반 디스플레이와 차이가 없지만, 측면 30도만 벗어나도 화면이 완전히 읽기 힘든 수준으로 어두워진다”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톰스 가이드(Tom's Guide)는 “런던의 출퇴근족들에게 게임 체인저가 될 기술”이라며 실생활에서의 높은 활용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8089a097eb2dfe03c217dfa34c2739630281f07fc3be20dfb8733e91390df7" dmcf-pid="9PEFX7oMTz" dmcf-ptype="general">기존 소프트웨어 방식의 프라이버시 필터가 해상도와 밝기를 저하시켰던 것과 달리, 삼성의 기술은 화질 손상 없이 보안을 유지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p> <p contents-hash="a49f871980f66dd559f25a9c4ab1ec8d4f6f629f14fdbe6f85be84a2719f0138" dmcf-pid="2QD3ZzgRh7" dmcf-ptype="general">성능 면에서도 역대 최강의 사양을 갖췄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Gen 5)’ 칩셋을 탑재했으며, 6.9인치 1440p AMOLED 디스플레이와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지원한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7.9mm의 역대 가장 얇은 두께를 구현하면서도 60W 유선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춰 30분 만에 75%까지 충전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6218a7bbd4ee1cfbcd239eee158d488cf0408876db8939bb7b6553cc34f2d43" dmcf-pid="VVNXy3d8yu"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단순히 성능이 좋은 폰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가장 안전하게 지켜주는 지능형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플렉스 매직 픽셀 기술은 삼성 디스플레이 기술력의 정점이자 보안에 대한 우리의 진심을 담은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c730e1993cd82384147dce636bd1aeef315dc0a2b79edb96970443206cb687e" dmcf-pid="ffjZW0J6v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이번 보안 디스플레이 도입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프라이버시가 곧 프리미엄’이라는 새로운 시장 공식을 정립하고 있다. AI 기능이 고도화될수록 기기에 저장된 개인정보의 가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하드웨어 수준의 물리적 보안은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벌리는 무기가 될 전망이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내달 초 전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 한 유키스 멤버도 풀겠다”…핵폭탄 폭로전 '불똥' 02-27 다음 포시에스, 닥터빌드와 손잡고 재건축·재개발 전자문서화 추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