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형사고소" 유키스 동호, 외도 부인…막장 법정 공방 예고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gQtbjJ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38bc0ff72337306cd2b1156102b72316e1fe0cc53f66c00be1d3a4074f71a" dmcf-pid="2BWmxaHl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출신 동호./동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3225059mahe.png" data-org-width="640" dmcf-mid="bai4X7oM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3225059ma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출신 동호./동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e70910d15c2dea03c32ae5ab2277a770371f356e3e5cabee746cb2b3d072eb" dmcf-pid="VbYsMNXS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전처 A씨와 수위 높은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가 다시 한번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dd513554622bd08d4d084f12a88a091e651dea5c74491e5d7ba64f6f131c62f" dmcf-pid="fKGORjZvDz"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A 씨를)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edd48d4080262d25fd8c8ddaa1cd9b3e546d9a1e2be6aad7cebd95a453452f6" dmcf-pid="49HIeA5Tw7"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전처 A씨가 동호의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학대 의혹 등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특히 A씨는 동호의 얼굴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증거로 제시하며, 동호가 친아들을 언급하며 성매매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f48c681e4b722c874399fae047e7a0104547862d54fc76f2f6c8569b2a5d62f" dmcf-pid="82XCdc1yEu"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가 형사 고소를 예고하자, A씨는 "고소해 제발"이라며 동호와 성매매를 함께한 멤버들의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맞불을 놓으며 갈등이 격화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2ebee3a7edddbb4f552a6ae38dcf8e5148966a9a20bb4a523bc6ae81b5032" dmcf-pid="6VZhJktW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처 A씨와 수위 높은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가 다시 한번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동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3226371zzwc.png" data-org-width="640" dmcf-mid="KOKFryV7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ydaily/20260227063226371zz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처 A씨와 수위 높은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가 다시 한번 강경한 입장을 밝히며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동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a6c7d9d92725b563db3c5c7a5e84f3065cf3009a8ace79599b83dfe94356cc" dmcf-pid="Pf5liEFYwp" dmcf-ptype="general">동호는 A씨의 폭로에 대해 아들 계정을 이용한 여론 몰이라 비판하며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인스타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다”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와 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124fc4fbd7103394c7fafa4675fb03bff0eea1e61e683f07becbb4df96beff" dmcf-pid="QUlk4iTsO0" dmcf-ptype="general">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팀을 탈퇴하며 연예계를 떠났다. 이후 2015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b77db7241fe2fe5b3b4486988ba07e69f0b2fcd3c69c9ec436779bbd6ae07123" dmcf-pid="xuSE8nyOm3" dmcf-ptype="general">현재 일본에서 DJ와 사업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진 동호는 이번 논란에 대해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타협 없는 진흙탕 싸움을 예고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까지 사로잡았다…두뇌 서바이벌 예능 전성기[SS연예프리즘] 02-27 다음 '소림축구' 오맹달, 간암 투병 중 세상 떠나…어느덧 5년 지났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