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4수 끝 허찬미 시대, 또 1위로 결승 진출→이엘리야 탈락(미스트롯4)[어제TV] 작성일 02-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FttRf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c1b27a9940df3dd2647afaea595c849c14dfcbf219b468e3b60e52596852a" dmcf-pid="9oX3FFe4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415scjh.jpg" data-org-width="650" dmcf-mid="qUK844wa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415sc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6113f4ac2264ee454b9060d0439586ea49d22f04acf5dc50ab55c4211a8a9" dmcf-pid="2gZ033d8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589dfbl.jpg" data-org-width="650" dmcf-mid="BbaEkktW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589df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41cc2006326b3d1b44263c9ed9fcc64926f26fcaf51854b34a9f28d4310b5e" dmcf-pid="Va5p00J6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785rsxd.jpg" data-org-width="650" dmcf-mid="bBb4ffDg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1027785rs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N1UppiP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1a3a126402d05acb26319c75a371500531de0aa1bd250fb1cfd5a68196cc4a3" dmcf-pid="4jtuUUnQWM" dmcf-ptype="general">허찬미가 본선 4차에 이어 준결승에서도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f810d4e3c80b7591b6f90284c557c8589622ebe111ec95b9b618764d29d7c532" dmcf-pid="8AF7uuLxTx" dmcf-ptype="general">2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의 TOP5 결정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db32bdd44e9dd8e8806fcfb01dcadea4abf6fd20a474dee446bc002ef1887bb" dmcf-pid="68OvSSKplQ" dmcf-ptype="general">총 2500점이 걸린 TOP5 결정전에서 트로트의 매력에 제대로 빠진 모습을 보여준 유미는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절절한 감성을 끌어냈다. 김연자는 “유미 씨 노래 들으면서 저의 라이벌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라고 극찬했고, 마스터 점수 1600점 만점에 1503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ee78646a6110db177facfe743a4b74e5a54fe8b1ff9fd9b8329bd675c183ad4" dmcf-pid="P6ITvv9UTP" dmcf-ptype="general">배우에서 트로트에 도전한 이엘리야는 배우의 강점이 드러나는 표현력으로 이미자의 ‘황혼의 블루스’를 불렀다. 안성훈은 “걱정했는데 허스키한 목소리와 블루스가 잘 어울렸다”라며 “1절에 가성도 허스키하게 나오는데 그게 슬프게 와 닿는다. 목소리 자체와 아무것도 안 하시고 눈 감고 부르시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다”라고 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임은 이엘리야의 자신감과 여유, 표정 연기를 칭찬했고, 마스터 점수 1,468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83293b0516ff1a79970b85d4b7be0a1f852c6c4b8b202d6c00098afa256d251" dmcf-pid="QPCyTT2uh6" dmcf-ptype="general">‘미스트롯3’에서 최종 11위로 탈락했던 염유리는 “제가 한이 맺혀 있다”라며 “지금 너무나도 긴장되지만 지금까지 준비했던 것만 잘 보여드리고 여러분이 그 마음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염유리는 1952년에 발매된 ‘전선야곡’을 자신의 색깔을 담아 열창했다. 박선주는 “오늘 봤던 무대가 염유리 씨 무대 중 최고였다. 염유리 씨만의 트롯이 완성된 것 같다”라고 극찬했고, 마스터 점수 1542점을 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8003d924d64c08c04fbdae84900220089145da51b03e87463dcc1abe0a60f0f3" dmcf-pid="xQhWyyV7v8" dmcf-ptype="general">5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18년 차 트로트 가수 윤태화는 어머니를 잃은 한 맺힌 마음이 담긴 나훈아의 ‘망모’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무대를 펼쳤다. 장윤정은 탄탄한 기본기와 노련함으로 차분하게 노래를 부른 윤태화의 무대를 극찬했고, 윤태화는 1547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98c4f3553349fad270e59451400a2af5a3dfeae5526940c053b84ace99bdfc39" dmcf-pid="yT4MxxIkl4" dmcf-ptype="general">레전드 미션에서 퍼포먼스 없이 노래만으로 준결승에 1위로 오른 허찬미는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선곡했다. 자칫하면 독이 될 수 있다는 마스터들의 우려에도 허찬미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트롯은 노력으로 발전은 할 수 있어도 바뀔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허찬미 씨는 발전을 하다못해 바뀐 것 같다. 얼마나 트롯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가늠이 안 된다”라고 극찬했다. 허찬미는 10명의 마스터에게 100점을 받아 마스터 점수 1585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6115a6ae879ae653c168f70707b6e32f7f0c14cb226e289e711ce12387dbed7" dmcf-pid="Wy8RMMCETf" dmcf-ptype="general">두 번이나 진에 올랐던 이소나는 20년째 병마와 싸우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주병선의 ‘칠갑산’을 선곡했다. 경연 전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을 붉힌 이소나는 진심을 담은 무대를 펼친 뒤 다시 한 번 설움이 담긴 눈물을 흘렸다. 이소나는 마스터들의 호평 속에 마스터 점수 1558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90919c9c33ace9056b136fc22d6ca6ca4ebc9ed834561fb79f4d4f0f09630f8" dmcf-pid="YW6eRRhDlV" dmcf-ptype="general">예비 중1 윤윤서는 TOP5에 들어서 고향인 문경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애의 ‘대전 부르스’를 열창한 윤윤서에게 김연자는 “윤윤서 양하고 맞짱 떠야겠다. 너무 잘한다. 얼굴 표현도 그렇고, ‘대전 부르스’에서 중요한 게 밀당은 당연하지만, 볼륨 조절도 너무 잘한다. 블루스 창법도 다 소화했다. 김용임, 진성 씨와 셋이서 ‘애가 아니다’라고 했다. 문경 안 가도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윤윤서는 1561점을 받아 이소나를 제쳤다. </p> <p contents-hash="a1a91e6ae45f3780df76e9addd32a5d5457437dd8652b2d179df306275eb008f" dmcf-pid="GYPdeelwT2" dmcf-ptype="general">가야금 병창 전공자로 준결승에 2위로 진출한 홍성윤은 조항조의 ‘정녕’으로 특유의 맑은 음색과 표현력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주영훈은 과거 ‘강변가요제’에서 이선희가 ‘J에게’를 부르는 모습을 떠올렸고, 붐은 “성윤 씨가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다가 첫 오디션인데, 성장캐다. ‘달려라 하니’의 하니 느낌이 있다. 여동생이고 씩씩해서 응원해 주고 싶다”라고 평햇다. 홍성윤은 마스터 점수 1544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6f4f59513dbe874ad4501c9e448c6420b7fc80ee23ccd740e5f9de6b8a664b9" dmcf-pid="HGQJddSry9" dmcf-ptype="general">3위로 준결승에 오른 간호대생 길려원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도입부부터 압도적인 몰입감과 구성진 꺾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길려원이 트로트에 입문한 계기가 된 박지현은 “진짜 대단하다. (간호사 말고) 트로트로 오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고 응원했고, 원곡자 진성은 “이런 노래는 흐느끼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오버 페이스가 된다. 근데 적절하게 배합해서 표현을 잘했다”라고 평했다. 마스터 8명에게 100점을 받은 길려원은 1576점을 받아 허찬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ed31ec3cf09b670d91acb21f85759efac832fb746e62e6f65f6085a3e905329" dmcf-pid="XdyZXXPKlK" dmcf-ptype="general">16명 중 15위를 달리다가 10위에 올라 극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한 김산하는 마지막 순서로 김정호의 ‘이름 모를 소녀’를 불렀다. 장윤정은 “본인만의 색깔대로 노래를 꿋꿋하게 부른 걸 칭찬하고 싶다”락 평한 뒤 “연예인이나 가수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인정받고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이다. 본인이 본인을 사랑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일이다. 본인을 믿고 본인을 좀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김산하는 1515점으로 무대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d2441109be1b5d9e32144c41351970bdb6614cdb1866909bd41b04c076447ec0" dmcf-pid="ZJW5ZZQ9Cb" dmcf-ptype="general">마스터 점수, 국민 대표단 점수, 온라인 응원 투표 점수,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반영한 최종 순위에서 1위는 허찬미, 2위는 이소나, 3위는 홍성윤, 4위는 윤태화가 올랐고, 중간 점수까지 1위였던 길려원은 극적으로 5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했다. 결과를 보고 눈물을 터트린 허찬미는 “제 인생에 오디션을 4수까지 했는데 5수는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투표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3673c4d6d457fec5c19fad68baa04ac04a53afded0a1e9e97b3878a72b4638c" dmcf-pid="5iY155x2hB" dmcf-ptype="general">한편 6위 윤윤서, 7위 염유리, 8위 이엘리야, 9위 김산하, 10위 유미는 결승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1nGt11MVv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tLHFttRf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서 목격..."진짜 열심히 해" 뜻밖의 근황 02-27 다음 정석원 귀막아..후배男가수 "새벽에 백지영 집 쳐들어가, 거실에서 잤다" ('에픽하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