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작성일 02-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sbXXPK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a36704d145ffccfe94d0ebe4490215932d3195eab1f69ea8857ff006823f8" dmcf-pid="VvI955x2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061705981ap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NFhhB3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061705981ap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61d3bb271304f5521265c25627cb4737ebeb4dbe291310bb4869bbf8d7da31" dmcf-pid="fTC211MV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김종국이 억만장자의 개인 동물원 방문 후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3bfb13644a21bae840b95f8ea9082d9031dbf43b3ce4712fc69e9de98d35a73e" dmcf-pid="4yhVttRfpo"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형, 두바이에 헬스장도 만들어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89e8be7d80432978a2c6fa29b37d75cbdf498ca0518e3ed24b0d5f0cdb75870" dmcf-pid="8WlfFFe43L"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종국은 KRAZY 콘서트 MC 및 가수로 두바이를 찾은 가운데 무대를 끝낸 뒤 억만장자인 UAE의 사업가 Dr. 사이프 벨하사의 개인 동물원에 초대 받았다. </p> <p contents-hash="96e6e72d5c85d191d1132fc78136c3abed531bc64b86d5d84e2ad20bea9fffa4" dmcf-pid="6nRykktWzn" dmcf-ptype="general">이때 사이프 벨하사가 직접 김종국을 맞이한 가운데 김종국이 한국인 첫 방문이라고. 이어 통역사는 "사이프 벨하사는 모든 방문객을 맞이하러 나오시진 않는다. 특별한 손님이 올 때만 나온다"라면서 "예를들어 머라이어 캐리, 성룡, 메시"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국은 "영광이다"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cf70f8bd18f2fbedcabdc7b750a12c98dfa4d63853de07e5812c40de5a210" dmcf-pid="PLeWEEFY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061706251anby.jpg" data-org-width="1200" dmcf-mid="Kvj3llb0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061706251anb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e706489d3bf0fa38628a86e837871176f7b22c8552652e360585add9dfefc1" dmcf-pid="QodYDD3GzJ" dmcf-ptype="general"> 이후 김종국은 바로 개인 동물원 투어를 시작, 조련사는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사자와 호랑이, 표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종국은 미어캣과 앵무새, 큰흰코원숭이, 너구리, 개코원숭이, 카피바라, 퓨마, 하이에나, 곰, 악어 등 수많은 동물을 구경하고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했다. </p> <p contents-hash="7d19e7efda8cc8d5d32731323df0128768b09c36480f8a3e9293da4ea4ce767a" dmcf-pid="xgJGww0Hud" dmcf-ptype="general">또한 호랑이와 사진을 찍고, 목에 뱀을 두르는 체험에 이어 라이거와 줄다리기 시합을 하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 과정에서 라이거는 엄청난 힘을 뽐내며 줄을 당겼고, 김종국은 줄에 끌려가며 "왜 이렇게 세냐"라며 놀라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ea49ded60f11aa14a7a82d2eb485130ec22065d89697df06083914fc3a6c3a2" dmcf-pid="yFXeBBNdpe"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계속되는 동물 구경. 이에 김종국은 엄청난 규모의 개인 동물원에 "이 동물원이 다른 거보다도 한 사람 거라는 게 진짜. 개인 거라는 거 아니냐"라면서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W3ZdbbjJpR"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MZ 직원 위해 명품 or 차 선물 "그래도 직원 안 뽑혀"('옥문아들') 02-27 다음 정국 라방서 손가락 욕설… “하고 싶은 대로 살겠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