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여파 폭우에도 낚시, 홀딱 젖은 추성훈 “추워서 몸 아파”(셰프와 사냥꾼)[어제TV] 작성일 0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3PkktW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88812b3dfc1a2fecc8955e7f6cbca1dc467d93e170005e97a6eebe5d07541" dmcf-pid="3C0QEEFY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0705728uany.jpg" data-org-width="640" dmcf-mid="1w8AWWfz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0705728ua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8cfb71a212b985697e859c1e2c2b8d75b2b3acdeb73ebb3beced7db58e46d" dmcf-pid="0hpxDD3G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0705936nfii.jpg" data-org-width="640" dmcf-mid="tI3PkktW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060705936nf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gSuRRhDS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2f73ae3830d82c4c40f9692809d43a512778e468123807fdec42e64f68c7e22" dmcf-pid="Uav7eelwvC" dmcf-ptype="general">'폭우로 위기에도 장어 사냥 성공, 추성훈 매운탕에 "피로 싹 풀려"'</p> <p contents-hash="1574235552f31c38d64f20fc30ff1baa98fdc577f97d577aac28746c5603cb25" dmcf-pid="uNTzddSrhI"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을 비롯한 사냥꾼들이 태풍 여파 폭우에도 낚시를 했다. </p> <p contents-hash="3fa76a34a6f95219a64eb6ad43648f766a4cf4e74c43086d1eeff0be5bfc3141" dmcf-pid="7jyqJJvmTO" dmcf-ptype="general">2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8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에 간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스페셜 게스트 빠니보틀과 함께 장어 사냥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26da9c70e6169c8aff9981270c42ce2e070d3ba5fb41a6ef18700266c6a4648f" dmcf-pid="zAWBiiTsys"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코론 전역에 태풍의 여파가 아직 남아 "먼 바다를 나가기 어렵다"며 "오늘은 다섯 분 모두가 장어 사냥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불가피하게 장어와 함께 목표 사냥감이었던 푸티안 사냥을 취소하겠다는 것.</p> <p contents-hash="b53ecf17f450688ab5474e7b1945e9003e1658b1f2aaa10f054f01b5ff985cc8" dmcf-pid="qcYbnnyOvm"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그럼 장어만 잡으면 되는 거냐. 보너스 타임이네"라며 반색했다. 그러곤 "아침에 나가서 장어 잡고 장어 먹고 오후에 (첫날 실패한) 염소 (사냥) 가자. (장어는) 각자 한 마리, 여섯 마리 잡자"고 호기롭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2ad7fe9f7501f9be20863a111ad8ca5d315b0f04d9e880a658833b1086ce33cd" dmcf-pid="BkGKLLWITr"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에드워드 리가 "장어가 쉽게 잡힐 지 어떻게 아냐. 근데 왜 또 잘난 척하고 있냐"고 지적하자 그제야 1인 1장어를 잡겠다는 패기를 꺾었고, 사냥꾼들은 네 마리를 목표 수로 설정했다. 김대호는 "네 마리 못 채우면 잡을 때까지"라며 욕망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fa083d10c1f293910e91601445dd04f6b4712cb0e69455281bdc568ae160dbe2" dmcf-pid="bEH9ooYCCw" dmcf-ptype="general">하지만 날씨가 범상치 않았다. 민물 장어를 낚기 위해선 미끼가 될 개구리부터 잡아야 했는데 이때부터 하늘에서는 천둥이 쳤다. 당장 비가 쏟아져도 이상할 게 없는 하늘에 모두가 불길해하면서도 일단 개구리부터 열심히 잡았다.</p> <p contents-hash="8a12ca3d271359565f3e33432399940a5be23b9f1973acedafdf73ffcff3093d" dmcf-pid="KDX2ggGhSD" dmcf-ptype="general">개구리를 어느 정도 잡은 멤버들은 민물장어를 잡는 포인트로 이동했다. 이때부터 점점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심상치 않은 천둥소리까지 들리자 이들은 현지 사냥꾼에게 "장어 잡는데 비가 와도 괜찮냐"고 물었고 "전혀 상관없다"는 답변에 빨리 네 마리를 잡고 숙소로 복귀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9f1a249beeb7511a147b3189b6dd8d822406c55b6aea5da62c6a59bec455d6a3" dmcf-pid="9olUMMCEhE" dmcf-ptype="general">사냥꾼들은 일단 각자 낚싯대부터 만들고 살아있는 개구리를 달아 오후 1시부터 본격 사냥을 시작했는데 쉽지 않았다. 낚시 도중 갑자기 더 쏟아지는 비에 헛웃음만 짓고 있던 사냥들은 사람 인기척이 없어야 장어가 나온다는 말에 일단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오기로 합의를 봤다. </p> <p contents-hash="7be994a034eebcbbd047939738604a50f18367ebe8c55053a4b2831b5ba5cc89" dmcf-pid="2gSuRRhDyk" dmcf-ptype="general">그 사이 비는 더욱 쏟아졌고 이에 사냥꾼들을 기다리는 건 잠긴 도로와 수위가 높아진 낚시터였다. 낚시터에 들어갔다가 혹시 잘못하면 다시 돌아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 김대호는 "가서 잡지는 못해도 눈으로 확인할 시간은 될 것 같다"며 낚시터 쪽으로 가보자고 제안했다. 에드워드 리까지 위험한 상황에도 팀워크를 다지며 함께 낚시터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7af4f40463d48f0266bf3a587488372504093d5209d8f341450d7cdbfc1198c3" dmcf-pid="Vav7eelwCc"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이들은 낚시에 성공했다. 세 마리의 메기에 작지만 소중한 한 마리의 장어까지. 장어의 경우 에드워드 리가 설치해놓은 낚싯대에서 나왔다. 전날 염소 사냥에 아쉽게 실패한 이들은 폭우 속 얻은 값진 성과에 더욱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96fdd153a048805a99ecd01f0f2eba91d59296953be9095d09b9029d800d9994" dmcf-pid="fNTzddSrTA" dmcf-ptype="general">에드워드 리는 작은 작어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장어구이와 메기 매운탕을 만들었다. 에드워드 리가 태어나서 처음 끓인 매운탕이었으나 추성훈은 "사실 너무 추워서 몸이 아프긴 아팠지만 매운탕 뜨거운 국물을 먹으니 피로가 풀리더라. 너무 맛있었다"며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3553c67095be397631c76f6367abbb739ec55568f1b2330d7d71877be4e12141" dmcf-pid="4jyqJJvmTj" dmcf-ptype="general">처음 사냥을 해본 빠니보틀은 "안 잡혔어도 허탕치고 왔어도 전 좋아했을 거 같다. 내일도 있고 내일모레도 있으니까. 심지어 잡았으니 저에게 산뜻한 출발"이라고 소감을 밝혔고 에드워드 리는 빠니보틀에게 '승리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이들은 다음날엔 스파이니 랍스터와 무늬오징어 사냥에 도전하기로 정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8AWBiiTsW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6cYbnnyO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뜨뜨] ‘미수단2’→‘모나크2’, 스케일·세계관 모두 커졌다 02-27 다음 맨 눈으로도 본다…3월 3일 개기월식의 모든 것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