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무속 부부에 일침...“내림굿 강요는 가스라이팅, 서로가 서로의 도구” ('이숙캠') 작성일 02-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u1yyV7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81db499600184e4d3d698f03b4cde9f0acd586d0062dbcdbb1439458e0382" dmcf-pid="Bi7tWWfz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41841916druk.png" data-org-width="650" dmcf-mid="7Upu55x2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41841916dru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nzFYY4qTj"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e3080fc2ce503c524985ce0b407050e1d772717f20d540577b886dbd1a5c245" dmcf-pid="KLq3GG8BhN"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가 무속 신앙을 둘러싼 부부의 기형적인 관계를 상호 가스라이팅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dcffceb6493ba725aa481d61dbfe2070722adfb00861a3a213f9be9dad10be" dmcf-pid="9KyIkktWWa" dmcf-ptype="general">2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속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758047b16138a6cf01cd8c251e6cf6c561231162592fcae90e445dc350fb2a7" dmcf-pid="29WCEEFYvg"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아내와의 상담 중 “남편의 요구로 내림굿을 받는다면 그거야말로 가스라이팅이다”라고 진단했다. 또한 남편이 감전사 예지몽을 빌미로 아내에게 퇴사를 종용하는 행위 역시 가스라이팅의 일종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c44b2314e39229e91aa2b5aaa9966353135092a46e6668b52949f7055fe623a" dmcf-pid="V2YhDD3Glo" dmcf-ptype="general">부부의 관계를 지켜본 이 교수는 “둘은 상호 인생 가스라이터들이에요. 서로를, 건강하지 않은 방식으로,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한쪽은 종교를 도구로 활용하고 있고, 한쪽은 내 아내를 도구로 보고 있고”라며 서로가 서로를 도구화하고 있는 현실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4ee0f6fab9371ad1d7e521ac06296036ebb26064487f8189c6eb74ee80750329" dmcf-pid="fVGlww0HlL" dmcf-ptype="general">이어 이 교수는 아내에게 “내림굿이라는 거 저 뭔지 몰라요? 그거 받고 싶어요?”라고 물었고, 아내가 아니라고 답하자 “그럼 하지 마요. 신이 나에게 소리를 질러대고 밤마다 비명을 질러 대는 게 아니라면 저는 남편의 이야기가 신의 소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단호하게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3bfabd0a0a5c835c9a55a214272ceb3b4491a90d7e12d6830d02759e0121a" dmcf-pid="4fHSrrpX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41842252mmsa.png" data-org-width="530" dmcf-mid="zCkoMMCE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41842252mms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bc490f68ea929c183cd4738f0dddf7678987f66e0e6055207e8c21559a3691" dmcf-pid="84XvmmUZli"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사업 손실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 교수는 “계속 손실이 나죠? 내가 가야 될 때도 있고 멈춰야 할 때가 있잖아요. 저는 지금 멈춰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업 접으세요. 진짜 사업자는 멈출 때를 알아야죠”라며 뼈아픈 팩트 폭격을 날렸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68ZTssu5vJ"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91bb5a7f1555b21f4e937644ed55ef5c7ff53c6efdb4940fbac5d79eb4961212" dmcf-pid="P65yOO71Sd" dmcf-ptype="general">[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뒤 펼쳐질 패럴림픽… “인간승리 드라마 개봉박두” 02-27 다음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 'ONL' 3월 개최…특별한 '오늘' 선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