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제네시스 사준 정지선…인센티브+해외출장까지 '파격 복지' 작성일 02-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9wMMCE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0de83f083478d8cbc7a30cf199029557bd63aaeee751e8954fef466bb02ae" dmcf-pid="7M2rRRhD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이 직원 복지 제도를 자랑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41543901lf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Tj44wa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41543901lf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이 직원 복지 제도를 자랑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f62ffb4a7dc25d6cecf08684279364cc280ea377874f766071c133589c9ac" dmcf-pid="zRVmeelw1p"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정지선이 '끝판왕' 수준의 직원 복지 제도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1b26c855508f16aef697d6677b5c4092291b3307e77575ed60557006ab2715" dmcf-pid="qefsddSrY0" dmcf-ptype="general">26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4회에는 중식 셰프 정지선과 이문정이 출연해 직원 복지와 채용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77c010d9edd017ee444b79d5b9ba8ec39ffc0e99c85c1aa56356be95a08882a" dmcf-pid="Bd4OJJvmH3"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이 정지선에게 "직원 복지가 그렇게 좋다더라"고 묻자 정지선은 "직원들에게 3개월마다 인센티브를 준다.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면 직원들과 성과를 공유한다"며 성과급 제도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2fa6a611456e52a4ef8978a7d3f6e35dd804595c196702f8c0deeb747a714ec" dmcf-pid="bJ8IiiTstF" dmcf-ptype="general">해외 일정 지원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c0dde6167b0f90f02f0690e71a052269676a3e1f27907e346dc0445a7c833ab" dmcf-pid="Ki6CnnyO1t"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해외 행사에 직원을 데려가는데 하루 일당을 두둑하게 주는 편"이라며 "요즘 해외를 나가면 경비, 식비, 기타 비용을 다 내가 낸다. 거기에 보너스까지 추가로 지급한다"고 말했다. 이</p> <p contents-hash="34d29ae45e2d0fd91e9d0cf09f57e18eaa5dd37c84eae393b3655c632f27c2a1" dmcf-pid="9nPhLLWI11" dmcf-ptype="general">어 "이런 복지에도 안 하려는 친구들이 많다. 진짜 관심이 하나도 없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2e36b07c2bb093402ce77d9652b6d2b9cb0e61e12b189970c078a027e13c9" dmcf-pid="2LQlooYC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기근속자에게 차를 뽑아준 정지선.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41545331irhi.jpg" data-org-width="888" dmcf-mid="UleyjjZv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41545331ir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기근속자에게 차를 뽑아준 정지선.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f3425025c970a1e9ca2bcfc2351e6aeac69daa3bbf84816e74e0be9726ac13" dmcf-pid="VoxSggGh5Z" dmcf-ptype="general">장기근속자 포상 제도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1631833e5d866c556696f6ade24ee03e4ce45d9de1bf513dc5b295f6da73907" dmcf-pid="fgMvaaHlZX"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최근 5년 장기근속자에게 회사 차량으로 차를 뽑아줬다"며 "이번에 3명에게 본인이 원하는 차로 뽑아줬다. 한 명은 제네시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a760db12d8d30cdab02491ac9d8e2d81fa844dc74370774675b35a153d4cbdc" dmcf-pid="4aRTNNXS5H"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정은 "난 25년 일했다. 난 5대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37c9f1e5bea20fdea4f51650712a1bc97737cfb041de32d65056fa9ab5a1336" dmcf-pid="8XlVZZQ95G"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차는 주는 건 아니고 퇴사할 때 반납해야 하는 거냐"고 묻자 정지선은 "당연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ed63e567dbec6f56604f6c32226d2a30ace647a7617f0c4cb2fadfcb30dc92a" dmcf-pid="6ZSf55x2HY" dmcf-ptype="general">또 정지선은 "차를 받을 지 명품 가방을 받을 지 선택지를 준다. 원하는 거 아무거나 다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8e201f102f70d7e1e8013bd0ce80a1e5abc4575bcfde231c01b67f879a423a" dmcf-pid="P5v411MV5W"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방송 나가고 지원서 많이 들어오겠다"고 놀랐지만 정지선은 "저도 기대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47279288ec481be17407e11762a870027be81b76c8469dfa3c90f0b36195f340" dmcf-pid="Q1T8ttRfHy"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네 밑에서 일하고 싶다. 양파라도 썰게. 나 좀 데려가면 안 되니?"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c5f2180a71072d5d7e9598cfb4e952f74d29274d1e9e26e5bc6377499c3007e" dmcf-pid="xty6FFe41T"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 'ONL' 3월 개최…특별한 '오늘' 선물 02-27 다음 '인형'도 축구 봤다…권나라, LA FC 유니폼 입고 손흥민 응원 "너무 신기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