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마녀' 이문정, 웍 잡기까지 10년 걸렸다…정지선도 "나도" 공감 작성일 02-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crppiP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f8e166d7f3fa21aeb8c1710f963fa809a8625d762abbb27996333b3ce2bb0" dmcf-pid="BXmhBBN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문정이 약 10년의 성장 끝에 웍을 잡았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30327559bc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Pellb0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30327559bc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문정이 약 10년의 성장 끝에 웍을 잡았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64a9f4782bd52739836a7cb660a59dfdc8efe524c6ec4c4bb8a3433dea6de" dmcf-pid="bZslbbjJ5a"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이문정이 불 앞에서 웍을 잡기까지 약 10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01644c02bae1a3918c731ef72d2da3806bca965111de2dd75bd8cd291f497d" dmcf-pid="K5OSKKAi5g" dmcf-ptype="general">26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4회에는 중식 셰프 정지선과 이문정이 출연해 주방에서의 성장 과정과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d60c31e31c76792c6e5d9ffc92f9fd7d4114fd8b2f94eb17e5647d6676adbb" dmcf-pid="91Iv99cnZo"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가 "웍 잡는 데까지 얼마나 걸렸냐"고 묻자 이문정은 "저는 한 10년 걸렸다"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b3890a09565c62b24efdf2deb4f032749609064e1c20544373a4fae81a011e6" dmcf-pid="2tCT22kLYL" dmcf-ptype="general">이어 이문정은 "입사하고 단계별로 올라갔다"며 "처음에는 반찬을 하고 디저트를 내줬다. 이후 면판에서 딤섬과 면류를 찌고 삶았고 다음에는 주문을 조절하는 오더를 맡았다. 이후 칼판에서 칼질과 식재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6f1bd6a04bc06e8644f6a9ebb23a1f05717f08f2bbc48460fc4546f4427296" dmcf-pid="VFhyVVEo5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들은 "칼질을 먼저 배울 줄 알았는데 칼판이 생각보다 뒷순서"라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eb4e1c25c6cfa8de1be62c93837913d14c2601cab118255afd514eb2c633d570" dmcf-pid="f3lWffDg1i" dmcf-ptype="general">이때 정지선은 "주방에서는 불판이 아빠면 칼판이 엄마다"라고 덧붙이며 칼판이 주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431cc02938bf348821159665ef41e1711a2f8524ebc5c529b07c671e57857" dmcf-pid="40SY44wa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로서의 고충을 털어놓는 정지선, 이문정.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30328995yusa.jpg" data-org-width="1108" dmcf-mid="zMyXPPsA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oneytoday/20260227030328995yu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로서의 고충을 털어놓는 정지선, 이문정.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fffa893fa1a3ef455318851c9a8508e237a8373b9a0a7dc586a7c5a1d2242" dmcf-pid="8pvG88rNHd" dmcf-ptype="general">정지선 역시 "저도 10년 정도 걸려서 불판 앞에 섰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5b7268303db6a3e2c0a1af20d7867d484469ef272a76dd9853dbc8d89366ede" dmcf-pid="6UTH66mj5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정지선은 당시를 떠올리며 "유학도 다녀오고 대학도 나왔고 요리 경연에서 금메달도 땄다.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인정을 못 받았다. 아예 투명 인간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cd2667dfde8c0cc72385d7ac82ec4da9689978ba8003bd6e6fe8ccca573b638" dmcf-pid="PuyXPPsAYR" dmcf-ptype="general">이어 "어차피 그만둘 애라고 생각하더라. 결혼하고 애 낳으면 어차피 안 나온다는 인식이 있어서 많이 무시당했다"며 여성 셰프로서 겪었던 편견과 차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Q7WZQQOcXM"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수하면 국자로 맞아…중식 칼도 등장" 정지선, 주방 폭력 실태 고백 02-27 다음 "포르쉐·샤넬까지 접수" '중식계 제니' 정지선, 대만이 더 알아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