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벼락! '40억 돌파' 안세영, 韓 전례 없는 기록 도전...사상 첫 '최고 권위' 전영오픈 단식 2연패 정조준 작성일 02-27 4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7/0002242961_001_2026022701210862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오는 3월 3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전영오픈에 출격한다.<br><br>안세영이 국제 대회에 참가하는 건 지난 8일 열린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약 1달 만이다.<br><br>전영오픈은 189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무려 127년 전통을 자랑한다. BWF가 주관하는 월드투어 슈퍼 1000 레벨 대회서도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와 상금 규모로 최고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7/0002242961_002_20260227012108673.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이번 전영오픈서 통산 세 번째이자 한국 배드민턴 단식 사상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가능성은 충분하다.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우승(11회), 역대 최고 승률(94.3%)을 기록하며 범접 불가한 고지에 올랐다. 이에 한 시즌 누적 상금액 100만 달러(약 14억 3,000만 원)를 돌파했고, 이 부문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br><br>제대로 물오른 기세는 해를 넘겨서도 계속되고 있다. 안세영은 올해 초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인도 오픈(슈퍼 750)을 모두 휩쓸며 세계 최초 누적 상금 40억원을 돌파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만일 안세영이 전영오픈마저 거머쥘 시 총상금 145만 달러(약 20억 7,400만 원)) 가운데 여자 단식에 배당된 10만 1500달러(약 1억 4,500만 원)를 확보할 수 있다.<br><br>대진 역시 순조롭단 평이다. 예상대로 1번 시드를 배정받았다. 아주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난적' 천위페이와의 맞대결은 4강이 될 것으로 보이며 '랭킹 2위' 왕즈이와는 결승에 진출해야 만날 수 있다.<br><br>사진=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귀화에 들어간 비용 공개해야" 中 결국 뿔났다...린샤오쥔 향해 비판 세례 "우승 소감이냐?" 02-27 다음 사랑하며 밝아지는 청춘 그린 고아성·문상민 “꼭 나 같았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