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완, 'MC하루' 조하루 상표권 침해 주장에 반박 "법적 절차대로" 작성일 02-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7cEIzt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663dd1fca66ed490140b65563fd41c1670144d62699f95b0e755781dc80a4e" dmcf-pid="8ezkDCq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상완, 조하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004927261dysk.jpg" data-org-width="658" dmcf-mid="fw8hSH6b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004927261dy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상완, 조하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ea2373194f9ad61a31bce8bd17cb3f29cf1858e17c97076309c8d435a33755" dmcf-pid="6dqEwhB3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C하루' 상표권 문제를 두고 방송인 조하루, 남상완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남상완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19e3bf8b44d12e651b71ba2b53812bff5fa6a33dc3b313fe438447bb1a56bac" dmcf-pid="PP0ajrpXWc" dmcf-ptype="general">26일 남상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MC하루'라는 이름과 관련해 여러 주장과 해석이 이어지고 있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e94108a0cb031a291c625b8b937ab27be858b2d904a1d36dd81f03304a5fd5" dmcf-pid="QQpNAmUZTA" dmcf-ptype="general">앞서 조하루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남상완에게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 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20년 간 MC하루로 살아왔다며 "2024년 제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고 등록 절차까지 완료됐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3e0dfb9c4d12be5fdec99d52e3c6f8dda03b4bfa7d0e7da797d678ffd9698a" dmcf-pid="xxUjcsu5Tj" dmcf-ptype="general">남상완은 상표가 단순히 등록 시점만으로 자동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라며 "누가 먼저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는지,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는지, 그리고 그 이름이 대중과 수요자에게 누구의 활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는지가 함께 고려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이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다투고 있으며, 상표등록 무효심판도 진행 중"이라며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df974eb9987d69e8c34f75bfd37f66056365fb37de86e98f1dd68fa62a5df0" dmcf-pid="yyApu9cnCN" dmcf-ptype="general">또한 남상완은 자신이 2015년부터 'MC하루'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현장 무대,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레크리에이션 진행 등 오프라인 활동 및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해왔다며 상표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fc17761cbcec536da5ba86e10e41a1bd4171865d57090ddb17b15f959a2a2ba" dmcf-pid="WWcU72kLha" dmcf-ptype="general">남상완은 유튜브 활동 데이터 또한 2018년 2월 6일부터 확인이 된다며 "상대방보다 나이가 어릴 수 있지만, 이 문제를 감정적으로 확대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짚었다. "상표 문제는 단순히 등록 시점만으로 자동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다. 누가 먼저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는지,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는지가 관건"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9833c96df357ce6f2bd2a2aa8230e4d8b54abe6a552ef6427a17fe88f583e92" dmcf-pid="YYkuzVEol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남상완, 조하루 SNS]</p> <p contents-hash="6d52ee091bdc432bc2889c6894c6add588523a82f51fc5567d18bd40133f8901" dmcf-pid="GGE7qfDgC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상완</span> | <span>조하루</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HDzB4wal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아닌 테스트” 속이자, AI가 멕시코 정부 털어 02-27 다음 '47세' 성시경 "여자한테 껄떡댈 나이 지나…옛날이면 밤샜을 것" [마데핫리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