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때 이른 전운 작성일 02-27 40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27/0003961388_001_20260227003812002.jpg" alt="" /></span><br> <b><제2보></b>(16~29)=돌 가리기에서는 프로 입단으로 선배인 이치리키가 백돌을 한 움큼 쥔 것에 대해 신민준이 흑돌 하나로 답했다. 홀이면 우선권을 갖겠다는 무언의 의사 표시. 이치리키가 쥔 백돌은 15개였다. 이번에도 신민준은 백을 택했다. 이번 대회 들어 5연속 백번이다.<br><br>반상은 때 이르게 돌이 부딪히며 전운이 감돈다. 신민준의 응수는 16. 공부한 수로 보인다. 참고 1도라면 보통의 진행이다. 19는 옳은 방향. 참고 2도 1은 6까지 백이 좋다.<br><br>20과 22는 당연하며 23은 약점 보강. 25, 27은 이 부분만을 놓고 보면 손해수이기는 해도 선수로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29가 고수의 공격법. 참고 3도 1, 3으로 잡는 것은 4, 6으로 역공해 오는 수가 겁난다. 이하 쌍방 최강으로 맞서는 진행을 거쳐 22까지 바꿔치기의 판정은 백 승.<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슈퍼 메기가 지목한 상대는? 02-27 다음 [스포츠 브리핑]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 3만여 명 방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