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전처 '성매매 의혹' 폭로에 "피해자 코스프레, 착각 마" 강력 반박 [전문] 작성일 02-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Mwb8rN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b0998fc4ba6aa66c0828c77cd8a0d4afb92bac377cd50a3e7a929d9117744" dmcf-pid="FdRrK6m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002527699akqe.jpg" data-org-width="658" dmcf-mid="1swZnA5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002527699ak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2024abf5d290ecb0abb26ab659be369d3395ca68826afefc15be8c1c0f3446" dmcf-pid="3Jem9PsAl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의 추가 폭로를 재차 반박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f3acb4f3ceca2fb552ab97f33802b5ea98c2d0f1cc7d479fc9e89c5ca1153030" dmcf-pid="0ids2QOcyu" dmcf-ptype="general">26일 동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4시간 안에 게시물이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을 이용해 장문의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45b94753a51be43a8740e9bc75560a7f6a285656390e3c30bd9736326d84bd1c" dmcf-pid="pnJOVxIkTU" dmcf-ptype="general">동호는 전 아내 A씨를 저격하며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SNS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니"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312370eb64c24d302743e7968831bf0221d94e49ad3d3952a5143c1eb069de0" dmcf-pid="ULiIfMCECp" dmcf-ptype="general">이어 동호는 "그리고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 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라며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네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a47d45b2e353dbe70d44fd989fc3a6b4a105080dc4a7aaa343fdc2a57028def" dmcf-pid="ubqJZpiPW0" dmcf-ptype="general">또한 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 고소도, 이 사단도 너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라고 재차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c6dd6963bb64c9dd39e41accd39b84cf57c9793f1a8b3cabb5bbfa8e8f15e8e" dmcf-pid="7KBi5UnQl3" dmcf-ptype="general">동호와 A씨는 이틀째 폭로전 중이다. A씨가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그의 외도라고 주장하고 나섰고, 양육비를 미지급했으며 학대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동호는 A씨의 모든 주장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e667d96a58a552f287e98bc923a8fb25e346f781c5780574e19afb308f8e946" dmcf-pid="z9bn1uLxlF"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동호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고 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치며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애 진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것이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674d5ee6e5c1e6646936b6b46575afc3a12bc01515a8a96c8276e0a848f0af54" dmcf-pid="q2KLt7oMyt" dmcf-ptype="general">그룹 유키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팀을 탈퇴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15년에는 21세의 나이로 1세 연상인 비연예인 A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68482825a54084047ff1c9ae03267007ea60b209810c17a767fc9af9c66085ac" dmcf-pid="BV9oFzgR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동호 SNS]</p> <p contents-hash="ea17429c15a3c900caae8b33fbe8b1144270f8b32d9640c981f3ced38f86d148" dmcf-pid="bf2g3qaeW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동호</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K4Va0BNdT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3' 춘천 두부 짜박이 02-27 다음 한국은 역대급 흥행 실패!…해외선 폭발적 시청률? 234% 성장+사상 최대! 비결은 바로 이거였다 [2026 밀라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