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전처 카톡 공개 초강수에 정면 반박 "피해자 코스프레 정신차려" [전문] 작성일 02-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I9H3d8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68b50409a6e1cf8055f81fe4bf3c3e325e182a0b540f01b24637f6024a9c6" dmcf-pid="zkC2X0J6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00743936mqar.jpg" data-org-width="600" dmcf-mid="HKQSgEFY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000743936mq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8e0768c0601311df25ea14b94dd2ceba4768d66ff0a12fe1966b6bc2c5e01d" dmcf-pid="qG0g2QOcv7"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의 카톡 공개를 비롯한 다소 충격적인 주장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 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f8d489867bb41027c4d6e48349f29021ac0b67b1ed06c7193e0a82151efd873" dmcf-pid="BHpaVxIkvu"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오후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SNS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 근데 뭘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니"라며 "그리고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 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 해도 궁금해 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너가 앞장 서서 공론화시키고 있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d45a245b7a7d76b1f6e2384a7d3989bbf24e77fc7e46ba34a6ea47fce1c8679" dmcf-pid="bXUNfMCEvU"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면서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며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너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5d24bce454383bc7db1b688ec43afb80051b41cd8803ce0f5b090e4389ce70f" dmcf-pid="KZuj4RhDCp" dmcf-ptype="general">지난 25일부터 동호와 전처는 이틀째 폭로전을 펼치고 있다. 동호와의 이혼 사유가 외도라는 전처의 주장이 등장한 가운데, 동호가 직접 입장을 밝히며 해당 내용이 전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는 등 진흙탕 싸움이 돼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7c81695440821bbd42d246e435ba4bd587fb6e041f274527f779280355969e25" dmcf-pid="957A8elwh0" dmcf-ptype="general">또한 전처는 동호가 허위 사실이라고 하자, SNS에 "와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며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애 진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것이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98eb7f53f5c102141d4e09a31b99a49c19d4651d282cbfbf5cdfdc1007fe3e" dmcf-pid="21zc6dSrv3" dmcf-ptype="general">동시에 카톡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했고, 프로필 사진에는 동호로 추정되는 얼굴과 '동블비'라는 닉네임이 눈에 띄었다. 그러나 해당 메시지가 실제 카톡을 캡처한 것인지 등의 진위 여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88901e221f8e287e2ccb06e34981bd59b578bab987f8eb55ff37a851c79c0ad0" dmcf-pid="VtqkPJvmTF" dmcf-ptype="general">현재 동호와 전처가 서로의 주장을 내세우고 반박하고 있으며, 팽팽하게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 맞다곤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고소와 법적 대응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기에 이번 폭로전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8d220ab5c1e4ec13ec36b33fbf1349d403e5dfe79420972395a11f1ee6391ad" dmcf-pid="fFBEQiTslt"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동호가 남긴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50ba53a89ea2cd3498ca82fb856111ae6aa76f1cfc1a2b6905865154da56171" dmcf-pid="43bDxnyOh1" dmcf-ptype="general">정말 미안한데<br>처음부터 인스타에 아들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건 너야<br>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거니</p> <p contents-hash="4dc3b6ccb2a5a6ee55c1228397a5fd362b95ef453f03b9a7c603122f07d1f40c" dmcf-pid="85MTNw0HT5" dmcf-ptype="general">그리고 큰 착각을 하고있는거 같은데<br>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하겠다 다 밝히겠다하는거야<br>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였다고 해도<br>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너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잖아</p> <p contents-hash="9a67b9b3074509e095b27b39abfb506a3ec95305b2feb0d5131deca77d5f9265" dmcf-pid="61RyjrpXW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말고<br>하고싶은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p> <p contents-hash="20ef36565d953a98c7b47c3f1317352286f2a5862c7b6340d75bda0ed25d37c2" dmcf-pid="PteWAmUZWX" dmcf-ptype="general">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너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말고<br>정신차리길 바란다</p> <p contents-hash="d1475acd4fdd5aa4224778dc2c7bd01dc92937c0534aec14d577abac389eed44" dmcf-pid="QFdYcsu5yH" dmcf-ptype="general">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p> <p contents-hash="b35e4e7497360170f7eefb5ed2cc2b65d6a7b3143218f663c7c26ef258a9d83d" dmcf-pid="x3JGkO71TG"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ba4bb274dd8994a5b0057bd6cba2e3369139cfae0cd276d3708197778c2ac7f" dmcf-pid="yaXe72kLSY"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동호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빈인 줄"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후 회춘 얼굴 자랑 ('홈즈') [종합] 02-27 다음 제대로 터진 허찬미, 100점만 10명‥최고점 또 갈아치웠다(미스트롯4)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