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 외도·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허위사실…명예훼손 고소” 작성일 02-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DyvXPK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d4c3e00a4fc216fa1ade7932ff81d42a16064310dcce35823d263bc7d6b8c" dmcf-pid="9brYy5x2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235036961lyxo.jpg" data-org-width="647" dmcf-mid="b8BMQiTs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ned/20260226235036961ly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effb1f83ffebd502845d6e1786178d2326a4bc4a3c5b09253cce7fb5e2666e" dmcf-pid="2KmGW1MVH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가 전처 A씨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폭로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973000fc7ca4ba34d608857dc6b26625351004d485d73e916424255793199f9" dmcf-pid="V9sHYtRfXv" dmcf-ptype="general">26일 동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게 이야기 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8a570f79a296a87615788714e2ff29955323138138f7afa4e49701fadc166a" dmcf-pid="f2OXGFe4GS" dmcf-ptype="general">또 동호는 전처 A씨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계정)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ee0b92a3ca9b7ff94837c0dc2ed64d47c99c34ea5148a525dc4e88b50a8da8d" dmcf-pid="4VIZH3d8Yl" dmcf-ptype="general">앞서 동호의 전처 A씨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동호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이혼했으며, 이혼 후에도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b97117ae972dd6de417d8a561cede85737d842a35b36f36f70b062f21344c82" dmcf-pid="8fC5X0J65h" dmcf-ptype="general">이에 동호는 당시 “더 이상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도 없고 연예인 관둔 지도 10년 다 되어가는 일반인이니 기사가 나든 신경 안 쓴다”며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보라”고 대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1064bfcdc1f88a8efa366646015e013c8a84134676473de98638b0b3736f96d" dmcf-pid="64h1ZpiPYC" dmcf-ptype="general">한편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5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약 3년 만에 이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OC의 계륵’ 동계올림픽의 미래는?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02-27 다음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받고 회춘했다…"원빈인 줄" 깜짝 [홈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