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행…새해 첫 우승 도전 작성일 02-26 33 목록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콤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임종훈-신유빈은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홍콩의 챈 볼드윈과 김나영이 함께 나선 다국적 조를 풀게임 끝에 3-2로 이겼습니다.<br><br>이로써 결승에 진출한 임종훈-신유빈은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br>이 경기에 앞서 신유빈은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도 승리해 대회 2관왕 기회를 잡았습니다.<br><br>#신유빈 #임종훈<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국화, 아저씨 22기 영수 VS 예민 26기 경수 "마음 흔들려"('나솔사계')[종합] 02-26 다음 '세계 1위' 안세영, 전영오픈 출격…2연패 도전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