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유산의 부활...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APAC '최고의 턴제 RPG' 영예 작성일 02-26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최고의 턴제 RPG' 선정<br>12년 IP 유산에 현대적 감각 더해 전 세대 사로잡아<br>출시 7시간 만 앱스토어 1위... 5일 만 양대 마켓 정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38_001_20260226234706567.jpg" alt="" /><em class="img_desc">26일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세븐나이츠 리버스_대표 이미지). /사진=넷마블</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12년 전 국민 RPG의 귀환이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넷마블의 리메이크작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br><br>넷마블은 26일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기업인 Sensor Tower가 자체 추정 매출 데이터와 이용자 지표, 시장 영향력,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br><br>이번 수상은 단순한 매출 성과를 넘어 장르 내 영향력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br><strong>"향수에 전략을 더했다"… 12년 IP의 진화</strong><br><br>센서타워 측은 선정 배경에 대해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리더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br><br>'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4년 출시돼 국내 모바일 RPG 시장을 이끌었던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작의 스토리 구조와 핵심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그래픽 연출과 전투 템포, 캐릭터 밸런스 등을 재설계해 한층 세련된 플레이 경험을 구현했다.<br><br>과거의 감성을 보존하되, 현재의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 개선이 흥행의 분기점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6/0000149638_002_20260226234706619.jpg" alt="" /><em class="img_desc">26일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넷마블 _세븐나이츠 리버스_, 센서타워 APAC 어워즈 _최고의 턴제 RPG_ 수상). /사진=넷마블</em></span></div><br><br><strong>출시 직후 '폭발력'… 매출 정상 등극</strong><br><br>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공개와 동시에 시장 반응을 끌어올렸다. 출시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석권했다.<br><br>이는 단기간 흥행에 그치지 않고 IP 재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장기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과 현대적 시스템 설계가 맞물리며 세대 교차형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다.<br><br>업계 관계자는 "리메이크가 단순 복원에 머물지 않고 장르 트렌드와 이용자 성향을 정교하게 반영했을 때 어떤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라며 "IP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 RPG 시장에서 상징적 성과"라고 말했다.<br><br>'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타이완에 완패 02-26 다음 장동민, 실 리프팅 후 '팽팽해진' 얼굴 자랑..."원빈 있는 줄 알았네" ('홈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