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 추가 폭로에 "하고 싶은 말은 변호사랑"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cGOT2u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993b03575acf5a684cd48f3326f3358a9b4a40d92a827197e9d66a4f26bb8" dmcf-pid="UpkHIyV7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동호 SNS,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232931347jwgg.jpg" data-org-width="600" dmcf-mid="0sfjRoYC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rtstoday/20260226232931347jw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동호 SNS,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60e2efeb8493f275ac9cccfa866e1a87bcb93eeb53223f546e87d35b3297b0" dmcf-pid="uUEXCWfz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유키스(UKISS)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뒤 A씨의 추가 폭로가 나왔다.</p> <p contents-hash="1d995119075cbc242c45f4115d42444f2c282e558b9b4ac2a955ecb076aa7fd1" dmcf-pid="7cqi4RhDSQ"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동호의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학대 등을 주장했다. 이에 동호는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명예훼손에 대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9e028543553f48a518eb583520e8f1ecfee36f8185d60fd4eeae33883f107c" dmcf-pid="zkBn8elwS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A씨는 추가 폭로글을 게재했다. A씨가 공개한 메신저 대화에는 동호의 얼굴 사진을 한 '동블비'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고 발언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345440160bc1be7025cee3441089bd05aa8f62bfc3c50719b7b7627af5878b1" dmcf-pid="qEbL6dSrW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또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며 유키스 멤버들까지 저격했다.</p> <p contents-hash="55fb3f3f1363d06741df78268366a48927c139074d0ab45b3b16bef800859f5d" dmcf-pid="BDKoPJvmh8" dmcf-ptype="general">A씨는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라고 동호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5c5f0d35c70acf30c869bd034528d51b74e7a4048d03bf3e2b2bc195e8e3c18" dmcf-pid="bw9gQiTsv4" dmcf-ptype="general">이후 동호는 "가족사를 앞장서서 공론화시킨 건 너"라고 지적하며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며 법정에서 싸움을 이어가겠다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61d52a1df5cc8dafdc815175969cd53892353c07a0ffe1b8e470d4cf7759369" dmcf-pid="Kr2axnyOCf" dmcf-ptype="general">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팀에서 탈퇴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2015년 1살 연상의 여성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생활 3년 만에 이혼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9mVNMLWI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샤프해진 이유 "화장품 모델 돼서 뺐다...민폐 끼치면 안 되니까" [RE:뷰] 02-26 다음 박기영, 게릴라 콘서트 위해 설거지까지? "300 아닌 3000명 가능" ('바다건너듀엣')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