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하루’의 상표권 싸움... “내 이름 쓰지 마”vs“법적 절차 따라” [왓IS] 작성일 02-2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12QiTs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7366dc53d259f678686e51d2e1075ccf349ee1bf502430e275f168d34d87c" dmcf-pid="VwtVxnyO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하루, 남상완 (사진=IS포토,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33305061lutm.jpg" data-org-width="750" dmcf-mid="9gvpb8rN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33305061lu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하루, 남상완 (사진=IS포토,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dbbf8df721b1826004d4df73290829b2d91e793f40f27ac313609b7d5907bd" dmcf-pid="fAHB4RhDIk" dmcf-ptype="general">‘MC하루’로 활동 중인 조하루와 남상완이 상표권 문제를 두고 법적 분쟁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fee2212abff10348f46bbd5da829822f4552c5e190cea0d73e482630895f292e" dmcf-pid="4cXb8elwwc" dmcf-ptype="general">먼저 문제를 제기한 건 조하루다. 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상완에게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 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나도 MC하루입니다’ 하는 사람이 나타난 상황에 속상함과 분노를 참을 수 없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2d60822df91cab80ee893606a3922ceacaa16eabedb02c00d146432ba22db50" dmcf-pid="8kZK6dSrsA" dmcf-ptype="general">이어 “20년간 MC하루로 살아가며 제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왔다”며 “2024년부터 제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고 등록 절차까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a38fd3509489e232c77c2126c5dc1ad9f2d005c09b9083c76404543239dafb" dmcf-pid="6E59PJvmwj" dmcf-ptype="general">데뷔 연차는 조하루가 더 많다. 그는 2005년부터 각종 전국 행사장을 누비며 활동하다 2010년 12월 KBS ‘황금마이크’로 데뷔했다. 반면 남상완은 2015년부터 ‘MC하루’라는 이름을 사용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d42ad7e450c59b5d4a675a310fc45e3f0e97e6c41f2c562bdafc4833a3f94d" dmcf-pid="PD12QiTswN" dmcf-ptype="general">상표권 문제 제기에 대해 남상완 역시 26일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현재 이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다투고 있으며, 이미 상표등록 무효심판도 진행 중”이라고 맞대응했다.</p> <p contents-hash="c518e68eea66a9210a6073c341bc029aa6e696a36897118160bcdb898afe593c" dmcf-pid="QwtVxnyO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상대방보다 나이가 어릴 수 있지만, 이 문제를 감정적으로 확대하고 싶지는 않다”며 “상표 문제는 단순히 등록 시점만으로 자동 결정되는 사안이 아니다. 누가 먼저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는지,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는지가 관건”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xrFfMLWIsg"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괜히 심사위원 아니네… 팀 매칭 걸린 '4팀 4色' 무대→ 지코×크러쉬 '1위' ('쇼미12') 02-26 다음 박민영, 공식석상서 돌연 폭로했다…"김정현 등장하면 공기와 분위기 바뀌어" ('세이렌')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