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전처 '막장 폭로' 터지자 "공론화 그만..변호사랑 얘기 해" 진정시켰다 작성일 02-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v8xnyO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ba7b47e1233ee7f9a60e55be3d83b2d240e6f819de701bd7880f0d6ed9012" dmcf-pid="WAT6MLWI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동호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32359304zzau.jpg" data-org-width="647" dmcf-mid="QE5enA5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32359304zz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동호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bee7539c1c323d2e97511729b0ba3ca0a2bcecf675986905a9134f03e94327" dmcf-pid="YcyPRoYCv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 A씨의 주장에 "하고 싶은 말은 변호사랑 해"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14f1ba0f1ebb6c848e58fe1171ac962bebc235ab9b37db1effad09da1972e3b5" dmcf-pid="Gh3ojrpXT4"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정말 미안한데 처음부터 SNS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 근데 뭔 나한테서 가족을 지킨다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거니"라고 따졌다. </p> <p contents-hash="3c131b1b34a10161a12ac7ad0c2bac42c4f68092cab4771d7db3a73565723d7f" dmcf-pid="Hl0gAmUZhf"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 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 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너가 앞장 서서 공론화시키고 있잖아"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39a8123b6ae7da01fa5b05db035adc96074cc0662517d3eccf04c60a93dac1b4" dmcf-pid="XSpacsu5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라고 응수하며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너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2c30e6c830e676b6a2ed3e443f66990b28a165b20f6107c25734f3f722fa0" dmcf-pid="ZvUNkO71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동호 개인 계정, 전처 A씨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32400573ucmr.jpg" data-org-width="593" dmcf-mid="xC3ojrpX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32400573uc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동호 개인 계정, 전처 A씨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94541895d26495890d0df01cc57658507188cff56d7d8103384e2f70993b43" dmcf-pid="5TujEIzty9"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동호의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학대 의혹 등을 제기했다. 이에 동호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형사 고소를 예고했고, A씨는 또 다시 자신도 고소를 진행 중이고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9c451e6bc9af9b46797473e729eadd1f2955a81a37a5d4d122aeb73b1bbfe8b" dmcf-pid="1y7ADCqF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동호와 성매매를 함께한 멤버들을 공개하겠다", "동호가 아들도 성매매 시키려고 했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가 (날) 학대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한 것 푼다", "술집 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 등 주장을 이어갔다. 특히 동호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라며 캡처본을 증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e980965c7c1f60067416223ac054e6ee816c9618175ec1c019a69910141e050" dmcf-pid="tWzcwhB3Sb" dmcf-ptype="general">이 같은 난리통 속에 동호는 법적 다툼으로 정리하자면서도 "이미 돌이킬 수 없다"며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 강조하는 모양새를 띄었다. </p> <p contents-hash="81456d2278c132855810c9ca517451b39b7ec28f1ba9b48a2baf8ecccb277635" dmcf-pid="FYqkrlb0vB"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2013년 유키스 탈퇴 후,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3GBEmSKpW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속부부 아내, '신내림' 부적격 판정…"사업 집중" 굳은 결심에 남편 '한숨' (이숙캠)[종합] 02-26 다음 타블로, 새벽에 백지영 집 찾아간 과거 고백 "하동균과 술마시다" [RE:뷰]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