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막장 폭로전 작성일 0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ajoktW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2736899f15a7edfe79a80adde14428c5915433cebd8d6b78c2e321ab9e84c" dmcf-pid="bONAgEFY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동호. 사진l동호, 전처 A씨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223304962zvph.jpg" data-org-width="622" dmcf-mid="qOlvCWfz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today/20260226223304962zv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동호. 사진l동호, 전처 A씨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d0e0f5f6945357b3596b954dc866aade717357d834a30bd2ceae749fc8b10f" dmcf-pid="KIjcaD3Gtx" dmcf-ptype="general">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부인 A씨가 ‘막장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9e9ddd95191ed597666f8ec3680e601ccb15c64bf0f67b1a33d02c79316004d" dmcf-pid="9CAkNw0HXQ" dmcf-ptype="general">동호는 A씨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 양육비 미지급, 학대 등을 주장하자, 26일 “모두 허위사실이며 형사고소하겠다”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03f40959a86a19d7f7c72d9462c4f6adeb7287ea68ddb9b12b8e639d0ea9241" dmcf-pid="2hcEjrpX5P" dmcf-ptype="general">이에 A씨도 반격에 나섰다. A씨는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이라며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유키스 멤버들까지 저격했다.</p> <p contents-hash="50005abb267fee80317def2ca4f01a5cc7babf5ed0c23b628ca1d49f4be6155c" dmcf-pid="VlkDAmUZ56"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는 동호의 얼굴과 함께 ‘동블비’라고 저장된 이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 등 저급한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61d6922be3539df9739f2a631f7feaa450dfbab1f9d2d0b6fc2f98e04cf4224" dmcf-pid="fSEwcsu5t8" dmcf-ptype="general">아울러 A씨는 동호가 아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겠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이며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네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935aed5853399d3683aef1cc2d104ab9fe6ff275f3c4dfc541036dfc54a0499" dmcf-pid="4vDrkO7114" dmcf-ptype="general">그러자 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고 반박에 나서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268c578495fcab8df231db999dcddd0e40cbec648419d3bcde7cd5aa3425d0c" dmcf-pid="8wLgijZv5f" dmcf-ptype="general">한편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2013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고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아내와 결혼, 이듬해 5월 득남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6roanA5TH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식, 운전 면허 반납 수준인데…화장은 '전문가급' 반전매력 ('촌장') 02-26 다음 랄랄, 금주 9일 만에 -3kg…성형 후 확 달라졌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