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도 풀겠다” 카톡 공개 작성일 02-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dBFzgR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ad16e98513441a22691bc01aa04dce2a2f6d9fcc06888f341acc1948a9418" dmcf-pid="3dJb3qae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일간스포츠 DB,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21505217kwjb.jpg" data-org-width="750" dmcf-mid="tAN8qfDg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21505217kw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일간스포츠 DB,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c50a23f9d814c418c7e3d081f0be60a3f1534830fa6292e2b1259307536655" dmcf-pid="0JiK0BNdEZ" dmcf-ptype="general">유키스 출신 동호의 전처 A 씨가 또 다른 폭로를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bb05087b97d2b0e0c3883203df916264ba682d28da639a548bc241b65534bff" dmcf-pid="pin9pbjJDX" dmcf-ptype="general">26일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와~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3c30f2702bb3cb1d7790b346d87c83f89ea3a247c8beab452a6062e2cc09d35" dmcf-pid="UxM75UnQE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동호로 추측되는 인물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동블리’라고 이름으로 설정된 이는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여줘야지” 등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A씨는 “(동호가)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36e09f9d8dcbbb8df7e698d6f9b63bb98b7d501aca6f7e255340ee7f0ab0df" dmcf-pid="uMRz1uLxDG" dmcf-ptype="general">또한 A 씨는 동호에 대해 “양육비 받은 적 없다. 애 때린 것도 제대로 진술 하겠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지”라고 분노하며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착한 척 그만해라.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건데 언제까지 참아줄 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냐”며 “술집 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고 주장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428c392ac20da53fcee3ccd36f5fdfa9e0be989dc41c4147749d7de0baf0713" dmcf-pid="7Reqt7oMOY"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동호가 아이 앞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과거 이야기를 왜곡해 전달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동호의 외도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동호가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bbf8333c98b2049acaae302f6efd0b5f205cd35606d264c535b6b88b666691d" dmcf-pid="zedBFzgRI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동호는 지난 25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고”라고 폭로전을 예고, A씨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예정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e04499f828a44a663936b07d48e098e6cac4eb9174badabfd7044d374b5b37" dmcf-pid="qdJb3qaeEy"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유키스를 탈퇴했다. 이후 2015년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6년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BJiK0BNdD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만 보여줘도 후원 쇄도?” 박시후, 틱톡 억대 수익설 확산 02-26 다음 김애경, 50대까지 미혼이었던 이유… “60세에 늦바람 난 父보고 사랑 불신” ('특종세상')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