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치명적 애교…‘미스트롯4’ 위해 ‘미스터트롯3’ TOP7 나섰다 작성일 0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zc20J6WW"> <p contents-hash="c1e443b04661abc9bcdaadca11a9e04a5153491d00a3c5a7312eb55693ee3b36" dmcf-pid="6YqkVpiPWy"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5874d0476e0fc5df8be693c73f9bf6176704c2de044a776d0f5cabee831cef" dmcf-pid="PLI9Tw0H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MBC/20260226214020030znxr.jpg" data-org-width="1024" dmcf-mid="PJKKvD3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MBC/20260226214020030zn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81297418930dbadfb6076b13798a8156a0583f4d48b88d9983c28039879037" dmcf-pid="QoC2yrpXhv" dmcf-ptype="general">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6.6%를 돌파하며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원조 트롯 명가 TV CHOSUN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노하우가 다시 한번 전 국민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연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5c2545048a12bc41a62e00f8dd3576f07a97602153a971f22cd875b7e07973dc" dmcf-pid="xghVWmUZWS" dmcf-ptype="general">이에 ‘미스트롯4’가 파격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시즌에서 TOP7이 아닌 TOP5 오직 다섯 명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강력한 경쟁을 예고한 것. 또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에 ‘미스트롯4’ TOP10(기호 순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각자 TOP5 진출 공약도 걸었다. </p> <div contents-hash="94ca89a3ee375805f4bfe3f560ad755d6ea3838867af5a591b0e1ae2fc524fa6" dmcf-pid="yF4IMKAiWl"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1년 전 똑같은 떨림으로 무대에 올랐던 ‘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나섰다. ‘미스터트롯3’ TOP7이 최초로 준결승부터 진행되는 ‘미스트롯4’ 생방송 문자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한 것. 무엇보다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이 “문자 많이 보내주실 거죠?”라며 치명적인 애교를 발사, 시선을 강탈했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MZ 직원 실태 증명 "부모 동반 면접→출근 10분 전 숙취 결근"('옥문아들') 02-26 다음 원지, '직원 처우 논란' 3개월 만에 여행으로 컴백 "스스로를 돌아봐"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