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직원 처우 논란' 3개월 만에 여행으로 컴백 "스스로를 돌아봐" 작성일 02-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tKvD3G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9434faab970be53e52d148c0dd3989fb7ea346a9441290eedfa05865de9c5" dmcf-pid="fxF9Tw0H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원지의 하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14144898zroz.jpg" data-org-width="550" dmcf-mid="29pfYsu5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214144898zr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원지의 하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d1af06c8630b5f4eba21d8125fbb8a4982edce860438aae0942bfadf38ce23" dmcf-pid="4M32yrpXh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논란 후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b9377af9c1d21b10d728b830ad5db7782baa75032bca45a9cf54e0e15a6be97b" dmcf-pid="8R0VWmUZyM"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는 논란 후 3개월 만의 일. </p> <p contents-hash="f5bb924cd614e91bfea26831c199df9d3f31c69246723ee6bfff4e0f135c201f" dmcf-pid="6epfYsu5Tx" dmcf-ptype="general">컴백한 원지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b0176e778d11614442c16d3be507e8cc73de8a86e90dc230c18a92429f2321d2" dmcf-pid="PdU4GO71WQ"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뵐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감사합니다!"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67d0fcaeaeb96a3738a29e66b0dfdb75c44036a79aebea4c197556d796f57bd0" dmcf-pid="QJu8HIztlP" dmcf-ptype="general">또한 SNS를 통해서도 "정말 오랜만입니다.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네팔에 다녀왔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d26793bec8aa1bb07059fa9e157b2ac7bcfb73a7194233ca81b9be5526abdd1" dmcf-pid="xi76XCqFS6" dmcf-ptype="general">앞서 원지는 지난해 11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해 뭇매를 맞았다. 해당 영상에는 창문도 없는 지하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일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원지는 '직원 처우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73e059d5eea4e82db9c1350df0d5a56a2e266a8eb5d38868711a550dcf7d3ce1" dmcf-pid="yZkSJfDgl8" dmcf-ptype="general">특히 원지가 평소 비즈니스 좌석이나 명품을 구매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송출했던 반면, 사무실 가구는 중고로 사서 채우는 등의 이중적인 행동도 지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82528146ebc4b55d9b1679f33f804fd1fe1fe59b7dc17703c327bca52d23e45" dmcf-pid="W5Evi4waT4" dmcf-ptype="general">결국 원지는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고, 이후 "영상만으로는 전체 건물의 환기 시스템이나 구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실제 환경과 다소 다르게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가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원지는 한 차례 더 사과한 뒤,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1DTn8rNC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치명적 애교…‘미스트롯4’ 위해 ‘미스터트롯3’ TOP7 나섰다 02-26 다음 신민아, 결혼 후 더 깊어진 눈빛과 우아함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