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처우 논란’ 원지, 3개월 만 유튜브 복귀... “스스로 돌아봤다” 작성일 02-2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7Phc1y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4394603694108c496a455f21e206c2471233dc89b847f25d49751ba3722e2" dmcf-pid="QKzQlktW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14727131ysaf.jpg" data-org-width="800" dmcf-mid="6fypgQOc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14727131ys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b5d887ad922296d11808a77b63c812c5f513c75b712b81f23bfa788d458a80" dmcf-pid="x9qxSEFYrW" dmcf-ptype="general">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약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p> <p contents-hash="80b617de1956eccceb57890a1288ed7b1df5cd4a6a826a11184454a7b05e679f" dmcf-pid="ysDy6zgRsy"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해 직원 처우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업로드된 새 영상이다.</p> <p contents-hash="d505a13d7052d9d9a0c7253d26f67699e9ecc73ce153691b420b3c315c41fa18" dmcf-pid="WOwWPqaes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원지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활동 재개를 알렸다.</p> <p contents-hash="ebb08adecf6c9b59de49a23aae70b3aed4969758802d505f776e3c55a979e8d3" dmcf-pid="YIrYQBNdEv" dmcf-ptype="general">앞서 원지는 지난해 11월 공개한 ‘6평 사무실 구함’ 영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는 창문이 없는 지하 공간에서 직원 세 명이 함께 일하는 사무실 모습이 담겼고, 열악한 근무 환경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5996ce69732b4d4f15316236d9b15fedf6ad74314f379c60863d9ff644f3426" dmcf-pid="GCmGxbjJES" dmcf-ptype="general">특히 원지가 평소 비즈니스 좌석 이용이나 명품 구매 장면을 영상에 담아왔던 것과 달리 사무실 가구는 중고 제품으로 채워진 모습이 공개되면서 ‘직원 처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5811709693552978b49a66eb393a7bcb32253a29fa599b5390c18e0ba94d90f0" dmcf-pid="HhsHMKAiIl"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원지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후 “영상만으로는 건물의 환기 시스템이나 구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실제 환경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이 이어졌고, 결국 사과 영상을 올린 뒤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p> <p contents-hash="754f2159ea119f1b387883cd0673667dfb5d9e0d901833e1b931e6f3a4bede4c" dmcf-pid="XcaIKFe4Oh" dmcf-ptype="general">약 3개월 만에 돌아온 원지는 SNS를 통해서도 “정말 오랜만이다. 너무 보고 싶었다. 네팔에 다녀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새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구독자들은 “기다렸다”, “다시 영상 올려줘서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활동 재개를 반겼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ZkNC93d8EC"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곰종인 쉬는 날' 엑소 카이, 올 블랙으로 완성한 재규어 무드 02-26 다음 “이게 진짜 삼성이라고?” ‘콩나물 줄기’ 조롱받더니…삼성, 특단의 조치 뭐길래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