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성 셰프' 정지선·이문정, 출산 앞두고 출근 "복귀 못할까 트라우마"('옥문아들')[순간포착] 작성일 02-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fsTw0H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d917bb51e8b05e037775cfedadb818f0eb73ed55e5771d52611cd55dd3cf9" dmcf-pid="yUbECA5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poctan/20260226212242201ozeq.jpg" data-org-width="530" dmcf-mid="Ql7jmgGh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poctan/20260226212242201oz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WuKDhc1ySk"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18fd1cb6fa6abac82d5cfb57dc6e672001ca011929cb7d9af412fd37e05ca20" dmcf-pid="Y79wlktWh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지선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출산을 앞두고도 주방에 머무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38c240f5e295300e21c3129779c091be022308fd1304aea519e5842e8aea8f4" dmcf-pid="Gz2rSEFYTA" dmcf-ptype="general">26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중식 여성 셰프들인 정지선, 이문정 셰프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여성 셰프가 드문 중식계에서 단단히 자리를 잡은 여성 셰프들이었다.</p> <p contents-hash="bd804be3cc4e5c769cb103bf5b222870c402f067b137732c149f4219fb679693" dmcf-pid="HqVmvD3GT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들은 이 길을 걷기까지 힘들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 주방에 들어갔으나 무시를 번번이 당했다는 정지선 셰프는 “어차피 사라질 애라고 생각하더라. 어차피 결혼하고 애 낳으면 사라질 거잖아, 그렇게 생각하더라”라며 그만 두고 싶은 심경이었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출산 전날까지 일했다. 취업이 잘 안 되는 곳이고, 내가 아무리 잘해도 복귀가 어렵다. 그래서 복귀를 못할까 봐 그런 트라우마가 있었다”라면서 “그래서 위험하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사람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큰 대회를 끝내고 임신 4개월 넘어서 알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c2735cb9d75999d55ef5372baa9d4c4df34d27c7e1ab125b7eb905b22a2cb2" dmcf-pid="XBfsTw0Hl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문정 셰프는 “제가 임신했을 때 불판을 잡았을 때다. 저도 불판을 놓게 될까 봐 임신 사실은 안 알렸다. 그런데 한 달 정도 남겼을 때는 배가 불러오니 주변에서 신경을 쓰더라. 그래서 한 달 앞두고는 말했다”라며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7a16e2580b5eb1338614ba50eb4a82b77a4d02046f35f90ac29cb8051180be4" dmcf-pid="Zb4OyrpXla"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외도·양육비 0원” 전처 폭로vs유키스 동호 “전부 허위, 고소 예정” 이혼 8년만 맞불 [종합] 02-26 다음 이문정, '흑백요리사2' 탈락 후유증 고백… "집에 안 갔다" (옥탑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