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의 '한일전'...감독 이영표 "초긴장"→영국行 무산 첫 번째 탈락자는?(넥스트 레전드) 작성일 02-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참가자들의 간절함 속 영국行 무산 첫 번째 탈락자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DmR9cn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235d92a62cdfad613351320634fbae1e4733a61748dcbe35d498402c69d21" data-idxno="668422" data-type="photo" dmcf-pid="UvrOdVEo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212527109zbrv.jpg" data-org-width="720" dmcf-mid="FjsXEiTs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212527109zb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0c21ac934de8500f9e35b621877d03e558dea3c0ad5860be3c95373cd10a7" dmcf-pid="73YXEiTseM"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운명의 '한일전' 서막이 열린다. </p> <p contents-hash="b87a0e3dc928fe2d0c13ffdb5c2710459f88fb9ab62e8f98f9f05e9cef42c101" dmcf-pid="z0GZDnyOLx"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가 6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하며 운명의 '한일전'의 서막을 열었다. 전반전 마지막 관문을 앞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5b8d1ed73b62873c1a9d08b19c8e6a2133210cf5d0eb4a82a6c958a606168c6" dmcf-pid="qpH5wLWInQ"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참가자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통과해야만 영국에서 이어질 '후반전'에 진출할 수 있으며,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9e7b8e376225a32ca0335eb0f99d96fce02a5c650590e1a93a8913e49b0d3b7e" dmcf-pid="BUX1roYCRP" dmcf-ptype="general">6화 스틸에는 영원한 라이벌전 '한일전' 승리를 목전에 두고 사력을 다해 싸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니폼은 땀으로 젖고, 숨은 턱 끝까지 차오르는 상황에서도 참가자들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운명의 대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계를 넘어서려는 결의에 찬 표정과 이를 이끄는 이영표 감독의 전략적 지휘는 경기의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a92e4fdcc23f401a1df6a1db8838df1445678dbb2f365d32cd16763a8b5e0ea" dmcf-pid="buZtmgGhi6"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끝까지 열심히 뛰자!", "이기자!", "말 많이!" 등 서로를 다독이며 파이팅을 전하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참가자들은 후퇴 불가한 '한일전'이라는 일생일대 승부 속으로 뛰어들며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열정을 불태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3592e56bb7cb572e60b304f3bd2e9f45dc0cdfd32fea84b99388e684e8547" data-idxno="668425" data-type="photo" dmcf-pid="9z13ONXS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212528423dxgr.jpg" data-org-width="720" dmcf-mid="3Zjk6zgR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HockeyNewsKorea/20260226212528423dx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19cba17421654e0588f50c6223905b4b3d94dad05e8d09bcff2ba4234b207" dmcf-pid="VUX1roYCJV"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표 감독은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듯 "우리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라며 고심에 빠진 목소리로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바꾼다. 곧이어 "자 먼저, 첫 번째 탈락자는..."이라는 그의 발표에 참가자들은 숨을 삼키며 결과를 기다리고, "멘탈 나가요"라는 한 참가자의 체념 섞인 탄식이 긴장을 한층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64259ff2201c400f4be07808d302513b1c1d4ff738f6cf503583817a9f5aa612" dmcf-pid="fuZtmgGhJ2" dmcf-ptype="general">'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44인 실력 탐색전을 거친 후 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 첫 번째 평가전을 통해 베스트 11을 선발하고,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를 통해 첫 번째 탈락자를 정했다. 이어진 자체 평가전과 패자부활전으로 살아남은 총 18인은 운명의 한일전을 통해 마지막 영국행 티켓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4a5583ee15e8e3cfa3524b36ac70fa02d26ca4cbd5bf3fa2383c6a0c037545b5" dmcf-pid="475FsaHld9" dmcf-ptype="general">반환점을 돌며 후반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남긴 '넥스트 레전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4fb44dabba3d68c0648ba26db33b5000fce7815131953151f6a8c4533eacf3" dmcf-pid="8z13ONXSR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f9778e93694a73a403c63401ba9be6de39bda20b0147b079acd657aaea7e3f4" dmcf-pid="6qt0IjZvdb" dmcf-ptype="general">사진=쿠팡플레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촬영 중 건강이상 병원行 “배 너무 아프다고”(차가네) 02-26 다음 '엄마 편지' 떠올린 최민정 "지금도 눈물…난 철없는 딸"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