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깠다.."유키스 동호, 子한테 성매매시킨다고" 전처 '충격 주장' [스타이슈] 작성일 02-2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Z8L6mjlZ">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0G56oPsAT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802db3e0f994d2fbff21b9acbc36f89e4c6a22439289b373f1ae0252a9cac" dmcf-pid="pH1PgQOc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A 씨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210237147thpw.jpg" data-org-width="560" dmcf-mid="FhPwyrpX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tarnews/20260226210237147th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A 씨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06f09fb662acb730e19ce88e0fccb8206caeaf379e93315a83bd804af21b73" dmcf-pid="UXtQaxIkvG" dmcf-ptype="general">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신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폭로전을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ca48b3b575ff908ead3a412a0579e25370262af6b7dd70ff1b8cedf0cf654d57" dmcf-pid="uCvBxbjJhY" dmcf-ptype="general">앞서 26일 동호는 SNS에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A 씨를)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A 씨의 주장에 고소 칼을 빼 든 상황.</p> <p contents-hash="7358044c8e378b848765de3ad05a739d4d68f336dd1fa22c334042ee84e90524" dmcf-pid="7hTbMKAiWW" dmcf-ptype="general">이에 A 씨 또한 이날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반박글을 남겼다. 그는 "와 다 허위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7590557dfff203026f27e9d89e69a61693526f97087fc293180c9254ea8f628" dmcf-pid="zlyKR9cnTy" dmcf-ptype="general">이어 "양육비 받은 적 없고 애 때린 거, 애 데리고 나가서 얼굴 까고 애 진술 기자들 만나서 제대로 하겠다. 양육비 제 계좌, 엄마 계좌 다 인증 가능하고 깔 것이다.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한 지 저는 고소 진행 중이고 선처 없다. 동호 엄마랑 통화한 녹취 있다. 동호 엄마 학대한 거 저한테 미안하다고 한 거 풉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d599309977429d2f8f60f55e43f0a22c0fe09a9b72aee194d87dfa54415e08" dmcf-pid="qSW9e2kLST"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엔 동호 얼굴이 드러난 프로필 컷과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설정된 이가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고 발언한 내용이 담겼다. 여기에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는 A 씨의 주장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4b9c258c164f446fb3423e325e4a320df998d0c2ddebe8078cfcbb0974728b10" dmcf-pid="BvY2dVEolv" dmcf-ptype="general">A 씨는 "면접 교섭은 돈 안 받고 제가 얼굴 보여준 거다. 제 친구들은 제가 신동호한테 돈 한 푼 안 받고 여태 아들 보여준 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양육비) 지급 안 한 것도 알고 있다. 돈 보태준 적 없으면서 남자가 저렇게 늙으면 치졸하고 악하게 되는지 이제 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97e2240430b2d05eb14391f0f7a53c6282521e65df5e632ce24088c208cc5" dmcf-pid="bTGVJfDg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 씨는 동호를 향해 "착한 척 그만해라.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건데 언제까지 참아줄 줄 알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데? 착각하지 마라. 너 좋아서 참아준 거, 버틴 거 아니다. 네가 지금 같이 매장하려는 니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 진짜 나쁜 사람이다. 모든 사람 앞에선 착한 척 거짓말, 뻔뻔 안 부끄럽냐. 술집여자들 등골 빨아먹고 술 팔면서 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205c9270a47b4da9e8412f3c40d613853112bd8aaa1742bed41dfcceefcbaa7" dmcf-pid="KyHfi4way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안다? 일방적으로 제가 혼자 애 키우고 쟤가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공공연한 사실인데 왜 피해자한테 더 큰 피해를 주고 지 아들은 같이 왜 매장시키려 하는지? 아빠 맞냐. 진짜 치가 떨리고 갱생이 안 되는 사람이다. 허위사실 유포하면서 논점 흐리지 마라. 아닌 척 거짓말하지 마라. 다 까겠다. 쟤가 지금 뭘로 돈 버는지까지도. 쟤가 연예계 사람들 뭐라고 말하고 다녔는지, 쟤네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모든 거 다 밝히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455131659eb08b788c0e1ed2c7c1327fb09960d5018864e58c3ed9e57d41b6" dmcf-pid="9WX4n8rNSh" dmcf-ptype="general">한편 동호는 2013년 유키를 탈퇴한 뒤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가졌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DJ와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2YZ8L6mjvC"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정지선과 여행 중 질색 "2박3일 동안 82개 메뉴를 먹여"('옥문아들') 02-26 다음 '중식마녀' 이문정, 신은경 닮은 꼴 "1초 이영애도 원해"('옥문아들')[순간포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