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6석 전부 매진' 콘서트 드디어 개최…"탬버린은 제자리에" 작성일 02-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일 논현동 코인노래방서 '초밀착' 공연<br>6석 단숨에 매진 기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seDnyO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3e99d55c1939c6886ee8843b28a1fdaff18daf52d593f5a59eec53f1abfdfa" dmcf-pid="3TOdwLWI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세윤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210625333mtpu.png" data-org-width="640" dmcf-mid="tK2HB1MV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ydaily/20260226210625333mtp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세윤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fe1095cc18f34c460329df19c41d0d95f2f4c813cd46e42a58a37e2a43ab4f" dmcf-pid="0yIJroYCD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전무후무한 '6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c16f0add8284f81f6bd3087c1295aade2d483820b417dab655e98506f9d8e7" dmcf-pid="pWCimgGhsN" dmcf-ptype="general">유세윤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공연 포스터 및 상세 주의사항을 게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3b0a3444d5ab11395f1610ee2f6e106d08737661053d2cc6065a099d860f7743" dmcf-pid="U6KYzZQ9Da" dmcf-ptype="general">앞서 유세윤은 일반적인 공연장의 틀을 깨고 서울 논현동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단 6명의 관객만을 모시는 초미니 콘서트 'DON'T SKIP THE INTERLUDE' 개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아티스트가 관객들 사이에 직접 앉아 호흡하는 '초밀착형' 구조와 새우깡 제공 등 유쾌한 특전이 팬들의 소유욕을 자극하며 치열한 티켓 전쟁을 불러일으켰고, 6석 전석이 단숨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6c10f9560c85c4fea7a863e1f7b5e9458fdaad1384db0cd7c8735f749b68d92d" dmcf-pid="uP9Gq5x2Og" dmcf-ptype="general">공개된 '공연관람 주의사항' 포스터에는 유세윤 특유의 재치가 가득 담겼다. "바닥에 침을 뱉는 행위는 삼가 바란다"거나 "공연이 끝나면 사용한 탬버린과 마이크는 제자리에 부탁드린다"는 코인노래방 맞춤형 규칙부터, "공연 중 관객 5명 이상 이탈 시 공연은 자동으로 클로징된다"는 파격적인 조항까지 포함되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단 6명뿐인 관객 중 대다수가 나가면 공연이 종료된다는 설정은 '노쇼'를 극도로 경계하는 그의 비관적 유머가 돋보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fa884a9a53fe31ae057e694032c5313b11e5dbb5ede4358f64f21afbcca466bf" dmcf-pid="7Q2HB1MVIo" dmcf-ptype="general">팬들은 "노쇼 자리는 내가 채우겠다", "탬버린 흔들 준비 완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유세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오는 2월 27일 오후 7시, 논현동 판타스틱 코인노래방에서 베일을 벗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딘딘, 차승원 없는 틈에 뒷담화 “전생에 폭군이었을 듯”(차가네) 02-26 다음 브라질 룰라 대통령, K팝 걸그룹 멤버에 손등 키스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