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정지선 “댓글에 ‘거대하다’ 충격”... 복싱 시작한 이유 (옥문아)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ECGO71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48b95b2d6b738be2ce198abd433faa8bc6b57471a12626cbf53f6a5737c8d" dmcf-pid="6RDhHIzt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05026500jqnl.jpg" data-org-width="800" dmcf-mid="4pPicdSr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205026500jq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2b91002bbea3896666ffc4c8b4c6612f59f3dfc3fd930d408515844dfc57e" dmcf-pid="PewlXCqFOG"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최근 몸 관리를 시작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ece50833f3e705c5d344710e889b6a687024488bc843e02c578a602c501e58" dmcf-pid="QdrSZhB3OY"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중식의 여왕’ 정지선 셰프와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9952c6e850facb3e0a689f91fda705cb4b34a1ea707a33344c9d1ba3bfecc6d" dmcf-pid="xJmv5lb0wW"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정지선과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김숙은 “정지선이 셰프계의 제니가 되기 전부터 친했다”며 “특히 여행 메이트다. 요즘 가장 자주 만나는 동생”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437e53a34f16d2111a77c3de461021121104ba6586a423d4105b1c3581be984" dmcf-pid="yXKPn8rNry"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남다른 식사량도 언급됐다. 김숙은 “2박 3일 여행을 가면 보통 6~7끼 정도 먹는데 메뉴만 86개 정도 먹었던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7071390a5ca6435171a0d5b222d9a327bda2ea280644ad0848651f313d2afa5" dmcf-pid="WZ9QL6mjIT"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자신의 체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살면서 한 번도 날씬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최근 운동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정지선은 “요즘 복싱을 시작했다”고 말했고, 이에 송은이는 “누구 패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다. 김종국 역시 “복장이 약간 추성훈 같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29ceda9af5ed75c8d82a91e6295a494da0bdfb7fc0d90c1e679732a8095e461" dmcf-pid="YUQnkJvmE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댓글에 ‘정지선 너무 거대하다’는 글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관리 좀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GuxLEiTsOS"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민석 vs 최태성 과연 한국사 일인자는? “가혹하다” (사기꾼들) 02-26 다음 日 모델 미요시 아야카, ‘미친맛집’ 합류…성시경과 맛기행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