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최정윤 "딸 밝아졌다는 말 들을 때 잘한 선택이라 느껴" [RE:뷰] 작성일 02-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gIlktW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9a3dd9aad942a80bafd9dd6dbfded8a06279826536d0630fdf6c4a2c4cf3c" dmcf-pid="8RaCSEFY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4038zs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2XV0uH6b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4038zs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40dd70f44b5e681e77bc7aee2a8153875193447981702c4263a41aaeebc9b" dmcf-pid="6eNhvD3G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5591yzf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6Tp7XP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5591yzf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ed36ead5423b677aebc18f1b1429473a68441a9fe1277c0a7d643d1e1917a" dmcf-pid="PdjlTw0H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7149gy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irONXS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203747149gy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ae07588a7cef300c567fdae8a02cb214559dc9843fe829f0e80a4cca4334df" dmcf-pid="QJASyrpXG6"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한 후 그 어떤 때보다 편안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89606bc6890b3c20d5f5ee2458f171a8725bf6dccc39add355ac962532df0b5" dmcf-pid="xicvWmUZt8" dmcf-ptype="general">26일 온라인 채널 ‘투잡 뛰는 최정윤’에선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 되는데... (+리즈시절 최정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96ba93c160e7392fcc11fdd2caaddc6e86895342bdab8d1e536e40f68bec3682" dmcf-pid="y1zxe2kLG4"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최정윤이 오랜 찐친들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절친은 최정윤의 재혼에 대해 “너무 좋은 거다. 왜냐하면 언니가 약간 외로워하고 딸에 대해서도 아빠의 부재에 대해 걱정을 했었는데 언니가 결혼을 조심스럽게 생각하니까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돌아봤고 최정윤은 “너무 잘했다고 그랬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b08a020d91cc1518d9c8a3bf299194715c6e3882fd97b0433d5807e32aa6c24" dmcf-pid="WtqMdVEoHf"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사람들이 언제부터 갑자기 (내 얼굴이)너무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절친들 역시 “진짜 편안해졌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f26bedb5d0c48c386492fa1e050853a599e998e67154986b3e8e582747ba2193" dmcf-pid="YFBRJfDgtV"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근데 나는 뭔지 모르겠는 거다. 나는 항상 말했듯이 (재혼에 대해)숨기지는 않았지만 내가 먼저 이야기를 굳이 꺼내지는 않았었다. 아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랬구나, 너무 편안해보였구나!’ 했다. 예뻐졌다는 소리도 너무 많이 들었는데 ‘그런 이유가 다 이런 거였구나!’라고 다들 말씀을 해주셨다”라고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04291fb4a9f261b93766d1a5eb1be096320fb115e7bd929f5589d1d3d2a2977" dmcf-pid="G3bei4waZ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의 의견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의 의견이 70%는 차지했다고 본다. 선생님들이 항상 지나가면서 딸 지우가 너무 밝아지고 있다고, 낯을 가리다가 성격이 진짜 많이 밝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선택이 잘 된 선택이구나! (느낀다.)물론 나의 지금 이런 상황을 욕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쨌든 나의 삶은 그 어떤 때보다 너무 편안하다. 그리고 ‘진짜 가족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를, 어쩌면 간단할 수도 있지만 되게 어려운 거였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b6ebc9c978d7645926a7ca4c29a5391f33e6d8972840513a037083511b10d06" dmcf-pid="H0Kdn8rNX9"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박성경 전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4041bff7980bfb5c0f9f5df5432cb908f5a81e4cbd6fa82f01b9c72fc923d04a" dmcf-pid="Xp9JL6mjYK"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투잡 뛰는 최정윤'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이번엔 몬트리올서 금빛 질주 02-26 다음 ‘256억 포기 기자회견’ 민희진 옆 지킨 남성 정체는?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