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작성일 02-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BKdVEo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8a849fe5b51e22bf5bf38b518bc447e26226258c0a2d73912da67889936df" dmcf-pid="Vgb9JfDg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예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JTBC/20260226203354085beik.jpg" data-org-width="559" dmcf-mid="9uZ193d8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JTBC/20260226203354085be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예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3e175c7c457b236f2afc7856ce709d58676c61a22eb14a9cced06a7a9b7400" dmcf-pid="faK2i4wapX" dmcf-ptype="general"> <br> 배우 김예원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div> <p contents-hash="d99ef0067b70241dc03e31072d140a6a94eac8c03d44f8644d3119544f863f22" dmcf-pid="4N9Vn8rNpH" dmcf-ptype="general">미스틱스토리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예원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48140e7ad5bc38f41374ccd0cf93490e5114de04572182616e694da3341bcf" dmcf-pid="8N9Vn8rNUG"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막을 열고, 그 여정을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김예원이 가진 역량이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24bd3baee82e0e2ac77665eef37ddd61ad884b2fb9709495b0c15a720896cc" dmcf-pid="6j2fL6mj7Y" dmcf-ptype="general">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소녀시대 리더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시리즈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a7be7c8397d402dae769ca0dd88ea5827866a911d9835e50d6093e0dad24dd4" dmcf-pid="PAV4oPsA7W" dmcf-ptype="general">미스틱스토리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선 김예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Qcf8gQOc0y"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 쉬고 싶어" 심은우, 종로구 요가원 진짜 접었나…이효리 또 찾아갔다 02-26 다음 최정윤, 재혼 결심 '아이' 때문이었다…"딸 의견 70%"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