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강제 입원 이해가 가"…'유키스' 동호, 전처와 폭로전→고소 예고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4sONXS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491d3496ceef5506ac32ad55e6690fa25e4196e450789c9186b817d3481eae" dmcf-pid="5g8OIjZv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194927950eq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PCK93d8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194927950eq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622a643df7d9d68ebe1a9fc1adcbf8274cd01b36d13dbf8f11805e092bea92" dmcf-pid="1a6ICA5T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 개인 계정을 통해 서로를 향한 폭로를 이어가 논란이 된 가운데 고소를 예고하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b6a2f3e64c747b9aea2783a2c914f574f1d38348678e8fcfb31d9ddafc3bac4" dmcf-pid="tNPChc1yZG"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strong>"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strong>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6e1111e5aed517f57f55e94869657875a551fa27dc369ea99efec42eefe3a553" dmcf-pid="FjQhlktWYY" dmcf-ptype="general">이어 동호는 자신의 전 아내 A씨를 향해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며 <strong>"오죽하면 당신이 한평생 종처럼 부려도 아무 말씀 안 하시는 너희 엄마조차 너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strong>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ba5081992db496173210f98e35a1a7505cd43e4cdd05a675fbea5a8e6db908" dmcf-pid="3ebkEiTs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 일단 너 정신감정서부터 공개하고 이야기해라. 사람들이 알고 봐야 오해가 없지 않겠냐"며 "무슨 잘못을 해서 도피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현금 집에 숨겨놓은 거 다 세무조사부터 받고, 살고 있는 집 자격조건심사도 다시 받아라"고 경고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f860ca932ae9dc38b48e92878560dd65f883ca1de5a47939bbc82ca814c58ba" dmcf-pid="0dKEDnyO1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동호는 <strong>"난 충분히 경고했다. 선을 넘은 건 너다"</strong>며 강경 대응에 대한 태도를 재차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1693ec96c5bfeda5e078542c44b4b0a03d8cf223b56b615aaa2b84ac1e25d" dmcf-pid="pJ9DwLWI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194929339zjge.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EpUG8B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tvreport/20260226194929339zj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38ab08d199b9b923ef4afe0dfdd81884c438073e271072c8a543a43dd2d6c8" dmcf-pid="Ui2wroYCGv"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했다. 이와 동시에 동호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았고, 다른 여성에게는 명품을 선물했다는 저격성 글을 올리며 폭로전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caffc6c9839289e778bca899769669c7c42db60145e976b6fe1bfd5902d57f7c" dmcf-pid="unVrmgGhHS"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는 2015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듬해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strong>결혼 3년 만인 2018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strong></p> <p contents-hash="17d07071b784e76c630f7cc2739400f80811cb0d80df32c12a07766850752f9a" dmcf-pid="7LfmsaHlHl"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리, "내년에 아기 태어나" 무속인이 맞았다…결혼 4년만 '임신' 경사 [엑's 이슈] 02-26 다음 발연기 낙인 vs 인생작 탄생…블핑 지수, '월간남친'에 쏠린 관심 [엑's 이슈]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