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암 될 수도” 긴급 제거 작성일 02-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LnL6mj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0bbe54d9b1fa045be79636fd716bda7de166d7aa44b6fa244ef4bc9b69d33" dmcf-pid="udoLoPsA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송지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95128036yfol.jpg" data-org-width="750" dmcf-mid="pSYWYsu5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ilgansports/20260226195128036yf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송지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152d6784a241833f47d8d8ffcd3dc4c961e00430000143e2d730fee08ff84d" dmcf-pid="7JgogQOcsb"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가 인생 첫 건강검진을 받으며 긴장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p> <p contents-hash="5bcf0a855a3a7273260d31a29406aa49a89fb8765b2616d85a716d7c17b7bdfc" dmcf-pid="z2686zgRrB" dmcf-ptype="general">26일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송지효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검진센터를 찾아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0eaf2834048fcda57657c8660e5a3452fb0f3fe809ed18d8a085d4bb05ec6f5" dmcf-pid="qVP6Pqaesq" dmcf-ptype="general">이날 송지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며 “어젯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너무 긴장됐다”고 털어놨다. 특히 대장내시경을 위한 장 정결제 복용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히며 “어젯밤은 정말 지옥이었다. 약 먹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처음 검진을 준비하면서 요령을 몰라 일주일 전부터 식단 조절까지 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d064114cb5d331ece93caed0458579655cf09d74e4459859f2a4ddfffe8464" dmcf-pid="BfQPQBNdmz" dmcf-ptype="general">검진센터에서 환자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진짜 환자 같다”며 어색해하기도 했다. 이후 기초 검사부터 혈압, 시력, 채혈 검사 등을 차례로 진행했으며 MRI와 초음파 등 다양한 검사를 받았다. 채혈을 앞두고는 “피를 그렇게 많이 뽑아도 되냐”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5e0b8e9c50bd5718f209698bdec6321b087f7db24c6cecdc127355963a0dea" dmcf-pid="b4xQxbjJr7" dmcf-ptype="general">전문의 상담 결과 주요 장기 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 췌장, 담낭, 신장 등 상복부 장기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간 탄성도 검사 역시 매우 좋은 상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진은 “주요 장기를 전반적으로 살펴봤는데 깨끗하다. 평소 관리를 잘해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46ef7e2736cbb3070bea9e4b1f47421228c2278bc98a180733d10f4a585e94" dmcf-pid="K8MxMKAiwu"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위·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위 내시경에서는 경미한 위염 소견이 있었지만 궤양 등 심각한 이상은 없었다. 다만 대장 내시경에서 약 5mm 크기의 용종이 발견돼 현장에서 바로 제거했다.</p> <p contents-hash="ce795b94ee2320d5e01821769e68b69f41cea51c8c7a3e76064709c48be5084b" dmcf-pid="96RMR9cnEU"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5mm면 큰 거 아니냐”고 걱정했지만, 전문의는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모양도 나쁘지 않다”며 “다만 향후 암의 유발 인자가 될 수 있어 예방 차원에서 제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58e4178405e7d22a4e29e0eed367211b52473c6c59ba14c712c43850bf57ef" dmcf-pid="2PeRe2kLsp" dmcf-ptype="general">검진을 마친 송지효는 “불규칙한 생활이나 식습관에 비해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는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여러분도 꼭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 다 같이 건강하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VQdedVEos0"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연기 낙인 vs 인생작 탄생…블핑 지수, '월간남친'에 쏠린 관심 [엑's 이슈] 02-26 다음 오현경, 만신창이 됐다…함은정 소소한 복수에 버럭 "뭔데 고생시켜" ('첫번째남자') [종합]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