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월드챔피언십, 3월 6일 제주 개막...상금 랭킹 상위 각 32명 '왕중왕전' 돌입 작성일 02-26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6/2026022611543300349dad9f33a29115136123140_20260226191907935.png" alt="" /><em class="img_desc">PBA 월드챔피언십 포스터.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협회(PBA)가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 정규투어 상금 랭킹 상위 각 32명만 출전하는 최고 권위 대회로, 우승 상금은 PBA 2억원(총상금 4억원), LPBA 1억원(총상금 2억원)이다.<br><br>이번 대회부터 2승 시 16강 직행, 2패 시 탈락하는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 방식이 도입됐고, LPBA 예선전이 5전 3승제로 확대됐다. 본선 대진표도 성적순 대신 조별 순위에 따라 배정돼 조별리그 상대와는 결승전에서만 재대결하는 구조로 바뀌었다.<br><br>남자부는 이번 시즌 두각을 나타낸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의 정상 도전이 주목되며, 여자부는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의 양강 구도 지속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br><br>조별리그는 3월 6일부터 5일간 치러지고, 11일부터 토너먼트가 시작되며 결승전은 15일 오후 4시(LPBA)와 오후 8시 30분(PBA)에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NO 시드' 韓 혼복 NEW 커플, 1번 시드 2-0 완파!…조성현-정나은 싱가포르 국제대회 첫 판 크게 웃었다 02-26 다음 [3·1절 기념 역전경주대회] 독립 염원 되새기며 질주… 작년 2위 당진 '우승'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