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최정윤 "솔로 프로그램 관계자들, 난 출연 명단서 제외해달라" 당당 선포 작성일 02-2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VMIjZv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6edbdaf595a88fe1fdce973c16b2bc51559feaf475299d397f5b7f0fdb3b4" dmcf-pid="uwfRCA5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91506049hdag.jpg" data-org-width="647" dmcf-mid="pxfRCA5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spotvnews/20260226191506049hd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a607b01903332458f8a8cee6985afc4f9ea41160b9a7d3949534babcfd656" dmcf-pid="7E2xONXSv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정윤이 재혼 후 솔로 프로그램 방송 관계자들에게 선포했다. </p> <p contents-hash="9f71ce5b4e200e4da2fad66a8311782f608fdf21b1f38a57b81a65895431413c" dmcf-pid="zDVMIjZvvY" dmcf-ptype="general">배우 최정윤은 26일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을 통해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57505abcc8b7ecb9d0b77511468bdf427a2673efd2613a661b6e24eab63031c" dmcf-pid="qwfRCA5TlW" dmcf-ptype="general">이날 최정윤은 절친 김다래 및 대학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5살 연하 남성과의 재혼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683e1da185a55fcc3ac3ed32ab1bae923524be7a19e2e12f0c07642797e358ac" dmcf-pid="Br4ehc1yhy" dmcf-ptype="general">그는 "내 의견도 있었지만 지우(딸)의 의견이 70% 이상 차지했다"며 "선생님들이 '지우가 매해 너무 밝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선택이 너무 잘 된 선택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3c0c2873a8f0b5b17919a1354a459fa7c46fe8a10200946b7ba03ff0d1552bb" dmcf-pid="bm8dlktWlT" dmcf-ptype="general">또한 최정윤은 "물론 나의 지금 이런 상황을 욕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거다"며 "어찌 됐든 나의 삶은 그 어떤 때보다 지금 너무 편안하다. '가족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어떻게 보면 되게 간단한 거고 당연한 거일 수도 있다. 나에겐 되게 어려운 거였는데 그게 나는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7bf1baf60de38bf2929d1b717cc426aff3e34138c27a271f0fec320382b2a8" dmcf-pid="Ks6JSEFYlv" dmcf-ptype="general">특히 최정윤은 "결론적으로는 내가 사실 솔로가 아니다. 섭외가 너무 감사하지만, 솔로 프로그램을 기획하시는 분들께서는 나는 이제 명단에서 제외시켜 주셔야 할 것 같다"고 선포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9OPivD3GT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정가은, 달리는 고속도로서 6세 딸 응급 질식 경험 "목에 알사탕 걸려" 02-26 다음 '82세' 선우용녀, 명품 풀착장하고 후쿠오카로..당일치기 여행 클리어 ('순풍 선우용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